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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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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28 02:17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9/21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태금옥/김선희/박미애/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거룩한 공동체는 오직 성결

(민수기5 : 11-31)

 

태금옥 할머니: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김선희: 고난이 축복이라고 나도 많이 들었고 상대방 한테도 쉽게 전했지만 내 앞에 놓였을때 그렇게 쉽게 생각하고 쉽게 넘어갈수 없는 자신을 보게되였다.직장에서 요즘 많은 환경을 지내오면서 더이상 나로서는 할수 없다고 생각할때 아버지 앞에 기도로 고백하는 나를 보면서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지않길 다짐한다.머리로는 모든 환경이 아버지께서 허락하셨다고 생각하는데 눈과 귀는 환경에 집중하게되고 아버지뜻을 구하지 않고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기도가 더 많았든거 같다.나는 이렇게 오래 교회 다녔다고 하지만 만약에 환경으로 찾아오신 아버지의 시험대 앞에 나는 몇점을 맞을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합격도 못할꺼 같다.말씀을 붙잡고 주어진 환경앞에 아버지를 더 가까이하기를 원하고 점점더 믿음에서 강한자가 되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박미애: 원래는 금요일 배로 한국에 가야되는데 내가 생각한 시간내 움직이다보니 시간에 오차가 생겨서 못가게 되였다. 목요일 저녁에도 남친이 교회가라고 할때 나는 금요일 떠나는데 짐 챙겨야 되니 안간다고 할때부터 마음에 평안이 없었다.그리고 나는 아버지 앞에 너무 인색하다.주일 헌금도 꼭 내가 생각하고 규정한 금액이내에서 해야되고 많아도 적어도 내가 넘어가지 못한다. 하지만 오늘은 아버지앞에 나를 좀 변화시켜 돌라고 간절한 기도가 되여진다.말씀을 통하여 내가 만든 틀안서 벗어나길 바라고 변화받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바울이 기도해서 죄짓는 자리 안들어갔다고 하신것처럼 나도 그렇게 살기를 원한다.요즘은 찬양보다 말씀을 더 반복으로 들으면서 마음에 기쁨도 있고 감사눈물도 있고 평안도 있고 주일 예배시간에 이 말씀들었나 할정도로 말씀에 더 마음이 향한다.나를 돌아보면 기도할때 감사가 있었고 기도할때 아버지께서 많은 일들을 해결해주셨고 기도할때 부모님도 구원받고 이제는 공동체속에 임했다. 남동생이 구원받기 위해 아버지 앞에 기도 안할수가 없다. 아직도 기도가 부족하지만 아버지를 더 가까이 하고 싶은 마음이고 말씀을 반복으로 듣다보니 한주일이 평안해서 감사합니다.

 

김월화: 여기 앉은 식구들을 돌아보면 내보다  더 힘든 고난을 겪은 식구는 없을꺼 같다. 처음에는 나처럼 착한사람 없는줄 알았고 많은 시간을 세상에서 허비했고 이제는 더이상 내 힘으로 살아갈수 없으니 교회로 찾아왔는데 말씀을 통하여 내 모습을 돌아보니 이제는 담임 목사님께서 저한테 (아무것도 없으면서 왜 그렇게 교만해)하신 말씀이 마음속부터 아멘이  되여진다. 예배를 통하여 남편한테 불평불만도 이제는 감사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내속에서부터 하나하나 내려놓기를 바라고 감사하다. 수련회 참석하고 돌아와서 식구들 봤을때 교회를 위하여 섬기는 손길이 부러워서 나도 머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감사합니다.

 

둥집사: 말씀에 비춰보면 나는 삶속에서 말씀 묵상보다 내 생각에 더 많이 잡혀있다. 오늘도 하나님 은혜로 이자리 있음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야곱: 아버지앞에 항상 내생각과 내 원하는 답을 듣기 위해 기도했고 목자와의 교제 내용도 내 속에 답을 인정받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허비했는데…… 이번주는 말씀을 반복으로 들으면서 예수님이 내 앞에 계셨고 내가 힘들때 독수리 날개로 나를 업어 아버지께로 옮기신것을 순간에 깨닫게 되면서 아버지 뜻을 구하는 기도로 바꾸니 이제야 마음에 평안이 임한거 같고 몸과 마음이 홀가분 해진거 같아서 감사합니다. 

 

석형제:  화요일 목장에 참석해도 큰 변화가 없고 식구들이 했든말 또 하는거 같아서 오래동안 참석하지 않았다. 교회오면 섬김을 받기를 원했기에 불만이 있었고 감사가 없었는데 이번에 화요일 목장을 참석하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여서 감사하다. 택시를 운전하면서 지금은 손님들을 통하여 인내심을 배워가는거 같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