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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평목장 -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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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21 02:14

본문

불평목장

인도자:양경호

목자:김병기

목원:이대성, 김창림(직장출근)

헌금:₩19,000

말씀:거룩한 공동체는 오직 정결

말씀요약: 성막중심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겠다는 것이다.

주의 임재가 있는 심령성전을 더럽히는 것을 내어 쫒아야 한다.

 

*김병기-불평목장이 먼저 인사를 하기로 했지만 몇 번 하고는 안 하게 되는 것을 보면서, 적당히 죄인인 것을 인정은 하지만 확실히 내가 죄인인 것을 인정 안 하는 것 같다.

*이대성- 영성원에 있을 때는 모두가 믿는 자들 속에 있다 보니 그렇게 믿음을 지키는 싸움을 안 한 거 같은데, 세상 속에 모두 믿지 않는 자들 속에 있으니 믿음 지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김창림-하나님이 인도해 주셔서 인력사무소 같다가 중국의 같은 지역의 살던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삼일 정도 일했는데 아직 돈을 못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해 주셔서"가 아니라 모두가 돈 벌러 가는데 나도 돈으로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욕심과 불신으로 시작한 것을 하나님이 인도해 주셨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임금을 받을 수도 못 받을 수도 있지만. 원망불평하면 안 됩니다.

*양경호-인사에 더해서 한마디를 더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칭찬한마디가 얼마나 어색한지 나에 대해서 놀라고 또 놀랍니다. 아니 이렇게 기본이 안 돼있는 것에, 인사도 못해 말 한마디 못하는 것에.....하루, 하루가 새날로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