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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하는목장 - 신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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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21 02:06

본문

회복하는목장

인도자;심미화

목자;신동춘

목원;

석옥희

김매화

드보라

*말씀요약

거룩한 공동체는 오직 정결

민5장11~31절

애굽의 궁정에서 사십년을 살던 모세를 부르시는하나님

율법을 어기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린 모세를 광야로 보내신 것은   

애굽의 속성을 빼기 위함입니다.

모세의 입을 뻣뻣하게 하시고 할말없는 인생으로 만드시고 다루어  가시는데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가 선땅은 거룩한 땅이니 네발에서  신을벗어라>말씀 하시고 애굽에 잡혀있는  내백성

들을 이끌어 내라 말씀 하십니다

애굽은 오늘날  세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먼저 말씀을 주시고 세상에  매여있는 주의 사람들을 불러내라  하십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애굽에 있는 백성들을 불러 내라 말씀하실때 모세는  사람을죽여 두려워  도망친 상태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여쭈어 가라사대  누가보냈냐고

물으시면 뭐라고 할까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여호와라  여호와는 스스로 있는 자라>

지혜가 필요할때는 지혜가되고

치료가 필요할때는치료가될것이라 말씀 하십니다.

민수기 에서 주시는 교훈은 

하나님은 모세에게 명하시고 

말씀하신대로  모세가 순종하듯이 

광야에 사는 우리도 성막중심 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백만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뜻대로 안되면  원망과 불평할때 

모세가 하나님께 말하기도 전에 먼저 아시고 문제에 대하여 말씀하시는하나님,

여호수아가  모세의 시종으로 있을때 여호수아는 이비밀을알기에 

회막문을 떠나지 않았다고했습니다

말씀중심 공동체중심 으로 흐름을

따라가는자는 고난이와도

말씀이 있기때문에 이겨낼수가 있는것입니다. 광야교회에서 성막 중심으로 성막을  가까이 하는자가 성공의 비밀 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강단의 말씀과  지체의 말 한마디 기도중에  성령의 지혜로 만물을 통하여서도 하나님은 우리 문제를 응답  하시고 문제를 해결하시는 하나님이 십니다

성막가까이 산다는것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앞에 대기하고 있다는것이며 주님을사모하는 중심이며 주님이 어떻게 하시기를 원하시는지 내가 무슨 말씀을 하기를 원하는지  겸손하고 겸비 하므로

사람을 대하고 사물을 바라보고 사람속에서  역사하시고 자연속에서 역사 하시며

말이나 일이나 자연 앞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순간순간 호흡도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있는쪽으로겸비할때 

오늘을  믿음으로 사는것 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더듬어 보고 주의 뜻이 무엇인지를 보는것입니다 이스라엘 의 죄는 곧은목입니다

스스로 신적권위를 가진자로

하늘의법을 가지고있다는  의로움에  오만하여 고집이 세고 누구말도 듣지않는것 입니다.

우리가 광야에서 살아남는길은

말씀앞에 무릎 꿇는것 이며

하나님의 은택으로 살고 하나님을

향하여 사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광야에서 살아 남기위해 성막중심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 하고 예물되는 인생이되어야합니다

민수기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명령하실때 순종하므로  모세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지면에 모세처럼 온유한자가

없다고 한것은 모세는 말씀이 명하시는대로 행했기 때문입니다

11절

신적기원은  하나님이 직접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행하는것이고 인간의방법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이기에 신적기원 입니다.

5장은 

공동체의 거룩을 위하여 더러움을 처리하고  예배 가운데 정결  예식을 치루는것 입니다

다룸을 받지못하는 것은 구원의 가치를 모르고  습관적으로

하는것 이기에 정결함을 입지못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입지못하는것 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모신 성막을 중심으로  사는자들이기에 공동체의 진은 깨끗해야  하고 

부정한것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정결한 삶을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주시고 성막가까이

할수도록  훈련해가십니다

구원의 공동체에  가장기본적인 단어는명령하시고 명령을 따르는것이며 교회생활의흐름은

행군입니다.

성경은 계시이며 영으로 지으신것 이기에  영의 눈이 열려야 합니다

감추인 비밀을 들춰내는것이

성경이며  성령이 임해야 말씀이  해석 되어지는것 입니다

창1장1절

인간은 피조물 이기에 창조주의

목적대로 살아가야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것이 하나님을  주권자로 모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은  뜻이 있어 우리를

지으셨기에 그릇인  우리에게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 지는것입니다.

출애굽기에서 말라기 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의 

구원의 여정이 쓰여지는데

그 중심 가운데 내용은 진리가 

풍성하며 구원의 길을 보여주시고

그길을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풍성함속에 하나님을 만나기위한 훈련으로 다루어 가십니다

구속사의 인물을 써내려 가시는

하나님.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  약하지만 주의의름을 부르심으로 강한자가 되어지게  하시듯이 우리도 보잘것

없는 피조물이요 티끌에 불과한데

주의영이 임하시고  하늘의 신령한것들로  채워가시므로

풍성한자가 되어지는것 입니다

하나님의  영 이 함께하는자는

나누고 섬기는것 이며

하나님의 강함과 부유함이

우리안에 들어오므로 우리가 부유해지는것 입니다

피조된 족속에서 

부르심의 족속으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사라는 언약의 길을 열고

하갈은 율법의길을 여시는데

성령으로난자와 육체를따라난자로 구별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부르시고  그분은 영이시기에 살과 뼈가있는 그릇을  성전삼아 이끌어내십니다.

백성들이 하나님만 부르짓게

하시려고 기준을 삼아 법을 주신것이 율법이고 율법을 어떻게  준행하느냐에 따라 규례와규정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을위해

싸울수있는 하나님의 군대로 부르십니다

우리도 뜻대로 살고자하는 중에 여호와의 군대가 되어지고  하나님편에서 나를 위해 살던자들이 주를위해 살다보니

영육간에 축복을 받고 증거를

갖게 되어지는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께서 정결하게 만들어 가십니다.

주의말씀이 나를 주관 하시므로 

5장에서 죄의문제를 처리하시는데

진중에 문둥병자와 유출병환자를 처리하십니다.

우리는하늘의 신령한것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내가거룩하니 너희도거룩하라>

 부정한것은 진밖으로  내어 쫒아야 합니다.

고전10장에

기록된 말씀은 우리의 거울이 되는것이며 성경의 모든 말씀은   우리의 교훈이 되는것 입니다 

우리죄가 말씀속에 들어가면

사하여지고 우리안에 타락한  본성이 죽어져야 합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사함을받고

깨끗함을입고 티끌 같은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져야 합니다

남편되신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요구하시는것은 정결입니다

 두마음을 가지고 세상으로 마음이

빼앗기는 우리는 날마다 말씀으로 씻김을받아 그리스도가 요구하는 뜻안에 들어가야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는것은 신부로서  정결함입니다

고후11장

<너희는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로 중매하기를 원하노라>사도바울의심정입니다

성령이나타나 순결한 처녀로주님과 연합하여 한몸이되기를 원하시고 

우리가 주님과 한몸이 되어질때 그리스도를 향하게 되는것입니다  

우리에게 구원이 있는지를 시험 하시기 위해광야를 통하여 훈련

하십니다

 우리삶속에 하나님이 세운질서는  순종이며 순종할때 영적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물은 성령을,  보리로 만든

소제는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티끌은 본성을나타냅니다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 이모든

것이 함축되어 성막에 쓴물이 되게하십니다

쓴물에  죄를  담그면

죄가 씻김을 받고 죄를 인정하면 사함을얻고 구원의기회가 되어지고

성막은 하나님의거처가 되는것 입니다

티끌이 그리스도가 되고

하나님의것으로 변해야 합니다

구원을 강청하는자는

피조된 하나님의 성전으로 건축되어 지고 성전바닥의

티끌이 거룩함으로 변해야 합니다 

연합될수있는 티끌을 성령안에

집어넣어야 합니다

말씀은 성령으로 덮개를덮는데 

선악은있지만 쓰지않을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순결해야  하는데

죄가없는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정결케하여 말씀앞으로

가게하십니다

화목은 신뢰로부터시작되는 것이며

우리안에  불신이 제거되기 위해  

 다른신을 섬기지말라 하심은 

창조주안에 모든것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남편이신그리스도를 모시기위해 

나는 신부자격을 입어가고있는가

신부자격을 입기위해 성령이 임해야하고 

너는 <내 뼈중에 뼈요 살중에 살이라>신랑되신 주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한몸이 되어지는것

입니다

주님이 죽으실때 나도죽고

부활하실때 나도부활하는것입니다

주님의 생명의법이 내안에 안착이 되어 나를 이끌어가실때

그 말씀에 순종 하므로 한몸이 되어지는것 입니다

정결회복방법은 죄가드러나는 것이며 부정한것은 말씀앞에

해결받아야 합니다

삶으로 열매를 드리고 

하나님앞에나아가 죄를고백하는자

무죄와유죄를심판받아야합니다

말씀앞에  판정받아  공동체가

깨끗하게 되어지고 

정결한자 는 십자가를 질줄아는자 이며 죄를고백할때 죄가없어집니다

구원의 목적에 맞게 살기위해

구원의 가치관이 분명해야  합니다

죄는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것 입니다 

하나님과의관계는 영성이고 이웃과의 괸계는인격입니다

인격이 좋아야 영성이좋아집니다

구원의 가치를알고 목적을  향해

주를 사모하는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교제

*신동춘

어떤사건이든 거저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성원 예배드리러 가서 넘어졌는데 많이 다쳤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상이없고 지금 예배드릴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사건을 통해 깨달은것은 내안에 감사가 없었구나

늘아프다는이유로 불평하고 원망한것을 회개하게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하는 나자신을 보고 차라리 이렇게 믿을바에야 가까운데서 예배드리고 천국만 가면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말씀을듣고  깨달은것은 이전에 모습으로 돌아가는것 이아니라 육은 힘들지라도 정말 말씀대로 순종하며 가보기를

원합니다

*김매화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내가 문제지 말씀안에 모든 답이 있다는것을 압니다

공동체가 나를 살렸다는것을 알면서도 육을 이기지못해 세상을 기웃 거릴때가 있습니다

기도의 영력을받아야 되는데 

기도가없기에 전도 하면서도 열매가 좋지못한것을 깨닫게됩니다

기도의사람이 되어서 살리고 세우는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입술에 할례를입지못해 생각없이 던진말이 상대에게 상처를줄때가 많습니다

내안에 선한것은  없지만 성막중심으로 말씀대로 살다보면 

변하여질것을믿고 감사합니다

*석옥희

지금까지 살아온 본성에서 떠나는것은 말씀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죄의껍질을 한꺼풀 한거풀 벗겨내는것도 내힘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말씀을듣고 책망가운데 아멘하다 보면 언젠가는 변하여질것이라는 소망을갖게 됩니다 요즘 나에게 수술이 시작되었는데  내안에  부정한것은 끊어내고 온전한 하나님의사람으로 만들어 가시는 과정이라는것을 알면서도 그자와 갈라지기 싫어서 아파하는  내속성을 보게 됩니다

징계가 시작되고 죄를걷어내는

작업이 시작되고 이름이 호명되고 망신은 당하지만 그래도 마음은 평안해지는것을 느끼게됩니다

대적하는 영이떠나고 말씀중심으로 

변화되어 내안에 새창조가 이루어지기를소망합니다

*심미화

하나님의 자비 하심을 깨닫는 시간 입니다.

저주를 한몸의 안고 살아가는데 시간속에  지금까지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새로운 삶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주를위해 무엇을 해야할것인가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영적예배가 되기위해 내가 죽은자로 가야하는데 여전히 육이 앞서가는 모습을보며 아직도 갈길이 멀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하나님

그리스도와 연합되기위해 

산제물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