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무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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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09-2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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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 목장
장소: 성전
날짜:9/14
참석: 5명
인도자:정윤옥 전도사님
목자:최주희 귄사님
불참: 김국화
최주희 귄사님
권사 수련회 참석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주셔서 용기를 내서 사모님께 말씀드려서 허락을 받고 김수미 권사님께 부탁드려서 참석을 했어요 감사에 대한 말씀을 듣고 돌이켜보니 매사에 감사할것 뿐인데 감사치못하고 지낸 내 자신을 발견하고 회개했어요
나를 희생해서 조금더 수고했을때 남편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감사했어요
금요일 오후에 사모님께서 급한 사정을 말씀하시고 주아를 부탁했어요 예배참석을 못해서 안타까웠지만 허락하고 토요일 오후에
퇴근했어요 내 작은 희생이 그 가정의 예배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정결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영옥 권사님
더 깊이 주님과 교통하기를 원합니다
기도도 잘못하고 모든 것이 부족한 내 모습을 봅니다
직장에서 내가 솔선수범 해서 일하니 불평이 없어졌어요 동료를 더 잘섬기도록 힘쓰겠습니다
직장에서 주기도문도 하고 찬송을 부르며 일하고 있어서 감사해요
박미자 집사님
남편이 일을 못해서 가정수입을 위해 간병인으로 일했어요
주일도 못지키고 예배참석도 못해서 너무 죄송했어요 몸이 너무 힘들어서 간병일을 중단했는데 남편이 미안함을 느끼는것 같았어요 당신이 교회나가면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복주실꺼예요하고 얘기했더니 혼자가라고 얘기하더라구요
마음문이 열리도록 기도해주세요
정윤옥 전도사님
어르신의 잦은 소변실수로 일이 많이
늘었어요 몸이 많이 지치고 힘이 들지만 주님께서 맡겨주신 분들이니 잘 섬겨야한다고 생각했어요 주님이 늘 나와 함께 계시고 내 마음의 생각을 아시니 모든것이
조심스러워요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정결한
그리스도의 신부되기 원합니다 기도하지만
삶 속에서 늘 부족한 내 모습을 보고 회개합니다
내 안에 쓴뿌리가 온전히 처리돼서 어떤 환경이나 어떤 사람을 만나도 감사로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선자 목사님
권사님 수련회 첫날 부터
감사로 시작하게 됐어요
예수님이 나의 목자가 되셔서 내 가는 길을 이끄시는데로 순종해야하는데 일이 목자가 되어서 주님보다
일이 우선이되어 내 본성대로 살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자식 구원위해 애통하는 기도도 부족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도 부족함을
느낍니다
정결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장숙제
♡요약 말씀 묵상하기
♡가족 구원 위해 기도하기
♡목원들 위해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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