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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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09-20 02:03
본문
천국목장
인도자: 오세승 목사
목자:방송림 장로
목원:이호남.허일.김천일.김용선
헌금: 2만원
말씀: 정결한 성막 공동체 (민수기 5장1-10)
목장나눔◆
방송림:
당연히 들을 소리 들은건데 이론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정작 들을때는 욱하고 올라왔다. 지나서 생각해보니 앞으로 그런일이 올때 그 자리에 들어가지 말라고 주시는 경고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그리고 내안에 탐심이 올라오면 내손에 있으면서도 남에것을 탐내여서 물어안보고 마음대로 가져갔던 적도 여러번 있었으니 그 또한 지나간 것이지만 아버지께 회개를 했다. 목사님 말씀처럼 내가 변화안된것 같지만 돌아보니 이제는 그 애굽으로 돌아가기는 아깝다는 생각이든다. 이왕 이 길에 들어섰으니 내방식대로 갈수 없는 길이기에 무조건 말씀에 아멘하며 가기를 원한다.
오목사:
목사님께서 아들이 한번 이런 일 겪어봤으니 쉽게 충동적인 행동을 하지 않을거라는 말씀을 믿으면서도 한켠에는 게속 아들과 대화하면서 내 마음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있다. 이것이 나의 현재 믿음의 상태이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마음이 평안하면 하나님이 계시는것같고 고난이 오면 (마음이 불안하고 뭔가 부족하면) 하나님이 안 계시는것 같아서 그 불안함을 해소할려고 하나님을 찾아 헤맨다. 그러면서 목사의 관을 쓰고 여기까지 왔다. 이번 아들의 사건도 하나님이 후대하심이다. 죽을수밖에 없는 아들을 살려주셔서 넘 감사하다. 공동체 의식이 없어서 공동체에 진득하게 붙어있지 못하는 그래서 하나님이 능력을 체험 못하고 사단의 표적이 될수 밖에 없는 나를 이번에도 붙잡아 주셔서 감사하다 . 월요일 부터 일주일 내내 예배가 있어 다른 생각을 할 틈이 없어서 감사하다. 말씀을 붙잡고 승리 하기를 기도한다
이호남:
목사님이 말씀에서 치실때 밥도 못먹고 열심히 하는데 왜 나를 치지 그 당시에는 열이 확 올라왔다. 복지로 가면서 생각을 해보니 나한테 뭔가 잘못한게 있으니 치시겠지 어무연고없이 치지는 않을건데 .... 그래서 게속 더듬어 생각해보니 하기싫은 일을 시키면 대답도 아니하고 대답을 해도 늦게 하는 그래서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 내안에 것을 치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에는 치면은 삐쳐서 달아나는데 지금은 나에게도 믿음이 좀 생긴것 같아서 기쁘다.제일 순종하기 어려운것은 이미 내머리속에 코스가 정해졌는데 전화가 와서 코스를 변경해야 하는 경우에 화도 나고 대답도 안한다. 그렇게 불순종하면 아무리 육이 편해도 하루종일 일이 엉키고 마음이 불편할때가 많다. 몸이 좀 고달프더라도 순종하면 마음이 평안을 누리는것을 알겠는데 육이 넘 질기니 이겨낼수 없음에 애통이 된다. 기도부탁드린다.
허일:
내게 맡겨준 일을 잘해낼려고 노력하고 있다. 큰닭이 한마리 없어지고 새도 네마리 없어져서 누가 훔쳐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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