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하는목장 - 신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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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09-14 01:48
본문
회복하는목장
인도자;심미화
목자;신동춘
목원;
석옥희
김매화
드보라
*말씀요약
정결한 성막 공동체
민수기5장1-10절
말씀앞에 우리를 부르시는 목적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형상을 이루게 하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생명으로 받은자는 자신안에 어둠을 보고 빛으로 건너 갑니다.
말씀과 생명은 빛과 구원의시작 이며 교회는 그리스도의몸 이고
주님이 나티나서 육을치는 전쟁이 시작 되는것입니다.
사람을 지으신 목적은
우리안에 하나님이 나타는그릇이
되게하시고 창조의목적은
인성안에 신성이 나타나는것입니다
예배를 통해 어둠의영이 떠나야 합니다
십자가를 지는것은 자신을
버리고 위에것을 덧 입는것입니다
주님은 의와 생명과거룩입니다
말씀이신 예수님 지혜이신 말씀을 통하여 거룩을입고 의로움도
입고 구속함을 입어야 합니다
예수없는 사람은 자체가
위선적이고 거짓 입니다
예수님의 수제자로 훈련받은 베드로이지만 심령안에 예수가 없으므로 예수님을 저주하듯이 우리도 예수님을 못 만나면 베드로와 다를 바 없습니다
예수님이신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어야 자신의 실상을 보게 되는것 입니다.
민1-4장은
광야를 지나 가나안에 들어가는것이 목적입니다.
진영을 배치하고 성막중심에 진을치고 어떻게 진행할것인지
군사를 계수하는것은
전쟁이 불가피 한것이고
우리안에 있는 애굽의 속성을 빼기 위해 광야를 지나게 하는것 입니다
성막중심으로 살아가게 하시는 목적이 가나안 입성하는것 입니다
말씀이 심기워지므로 뼈속에 죄를 알게되고 가나안 일곱 족속을
몰아낼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전쟁은 대적이 있기에 시작되듯이 우리안에 선한것이 없습니다
광야는 시험의 장소 이며
영적 전쟁의 장소 이고
자신인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성막을지나
5장부터는 정결을 말씀합니다
이스라엘 에게 요구하는정결은
무엇인가
광야를지나 가나안을정복하기위해
우리심령가운데에 임재가있어야 하고 말씀이있어야 가나안에 갈수있는것입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것이라 내힘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이기게하시는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성막 공동체는 말씀과
주님의 임재와 거룩과 정결이 있는곳 입니다
정결해야 전쟁에서 이길수 있고
자신의 죄를알아야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는것 입니다
전쟁에서 승리 하기 위해 하나님은 전염성이 강하고 부정한 질병인
유출병환자를 격리시키고
진영밖으로 추방시켜 죽이라 하십니다
말씀이말씀되지 못하게하는것은
죽이고 견고한 진을쳐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부활의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심령안에 거하시므로 정결해야 합니다
주님도 성전에 들어오시면
노끈으로 정결케 하신것은
노끈은 인생 채찍을 말합니다 인생채찍으로 정결케 하시는것은
말씀을 의심하고 구원의
공동체 안에서 부정한것은
분리하고 격리해야 합니다
말씀과기도로 전무하고 전쟁에서 이기기위해 이스라엘진영을 깨끗게 해야 합니다
나병은 죄의 상징이며 악성 피부병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므로 하나님이 내린 질병입니다
속건제를 드리므로
부지중에 지은죄
하나님의언약을깨뜨린죄
살면서 죄를 깨닫지 못하는자 감각이없는자
제사장이 퍈정해서 공동체에서 단절시키는것입니다
*문둥병자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을 위하여 살다가 영생으로 들어가도록 하나님앞에 부름을 받은자 입니다
문둥병은 죄의근본이고 죄인임에도 감각이 없고
하나님의 귄위에 도전하고
죄로 인하여 영이 죽은자
하나님께 반역 하는자 이런자들은 진밖으로 쫒아 내라는것은
공동체안에서는거짓된것을
말씀으로 씻어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유출병환자는
피를 흘리는것으로 생명을 유실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사망의 물이 아니라 생명으로 건져 올리는물이
되어야 합니다
생명을 유실하고 상실하는 자가 되어서는안됩니다
4절
모세는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이스라엘은 모세가 명하신대로 하는것이 정결입니다
우리를 정결케 하기 원하여 내가 결단하고 끊어내고 적용해야 할것은
은밀중에 지은죄
말씀중에 부정한것 진밖으로 보내야 하는것은 시간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내안에 거짓과 부정한것
진영밖에 버리리 하십니다
버린다는것은 고침받기를 원하는것 이고 회복하기를 원함이고
십자가를 적용하는것 입니다
우리마음이 정결해야 하나님이함께 하십니다
민수기는 명하시는대로 행하고 계수하는것이기에 반역하는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레위기11장45절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우리를 인도하신 목적은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
인도자가 되셔서 내가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십니다
우리의 사명은 거룩해지는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을입는것입니다
거룩자체가 생명이고 능력이며 부활의 증거 입니다.
생명있는자와교제할때 절망이 소망이 되고 문제의답을 찾게 되어지고 생명이 공급되므로 사망이 떠나갑니다
예수만 보이는 부활되기위해 징계는 필요합니다.
징계가 사랑인것은
생명이 있는 곳에 징계가 있고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입니다
우리가구원을 받았어도 전쟁하는
것은 죄성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죄가 주인 이었던것이
예수가 주인되게 하는과정 이며
성령이 구원을이루어 가도록 하는것입니다.
영 혼 육이구원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함께 십자가에죽었나니그런즉 이제내가 사는것이아니라 내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것이다>라고 고백합니다
내안에 사시는분은 그리스도라
날아다 자신과 싸워 죽은자로 간다고 고백 합니다
그리스도와 사는자
구원의공동체안에서정결함을입어야 합니다
죄가운데 거하면서도 죄를깨닫지 못하는것이 문둥병입니다
구원과거룩의 걸림돌을 제거해야 합니다
죄를 인식할수록 믿음이 성장되는것 입니다
가나안 일곱족속을 아껴보지 말아야할것은 우리안에 죄도 전멸대상이기 때문입니다
공동체의 정결을 위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놓치지 않기 위하여 내어쫓아야 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예물이되고
말씀과기도가 정결케 되어야 합니다
솔로몬이 하나님을 떠나므로
온갖대적들이 일어나고 평안과
샬롬이없어 진것은
말씀과 기도로 거룩을 입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진영안과밖을 나누듯이
그리스도안과밖 빛과어둠을 계속나누십니다.
하나님의 창조사역은 갈라내시고 드러내는것입니다
5절~10절
하나님이원하시는 방법으로 죄의문제를 처리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은순종입니다
함께예배하고 함께 하는것을 하나님은 기뻐 하십니다
복음은 천국이 가까이 온것인데
회개하고 자기죄를인정하는것 입니다.
요일서1장9절
우리죄를자복하면그는 미뿌사
죄를자복하는자 통회하는자
하나님이기다리시고 자복만하면 죄를사하시고 불의에서
깨끗게 하시기에 삶의장소가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죄를깨닫고 갚으려고 할때 당사자가 죽고없으면 가장가까운 친족에게 주고 친족도 없다면 제사장에게 갖다 주라는것은
주인을 찾지 못한것은
하나님앞 에 바치라는것 입니다
공동체는 하나로 가야하고
질서를 지키고 순종을 배워야
합니다
진밖에 버려야할 내안에속성
재앙의 징조앞에 영적무장을 하고 성령충만 해야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염려하지마라 네안에 성령이 때를따라 할말을 일러주시고
할일을주실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오직성령충만과 지혜로 살아가야 합니다
예배는 나를살리고 주님이 내안에오셔서 나를 이끌어가는것
입니다
구원의그릇이 되어 주님이 어디로 이끄시든 주님이쓰시는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내안에 주체는 예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온전한몸이 되어서 하나님을 거역한죄
진영밖으로내어 쫒아야합니다
육체가 처리받고 예수로 채워져
생명공동체가되기를원합니다
*말씀교제
신동춘
지금 우리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이전에 내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말씀과상관없이 육으로 보여지는 대로 즐기고 세상으로 가는 아이들을 보면 내가 아이들을 믿음으로 바로 양육하지 못했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내가 믿음의 본이 되어야 겠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김매화
원하기도전에 바라기도전에 부르시고 하나님의자녀 삼아주셔서
은혜로살게하신것이 감사합니다
입으로만 은혜라고 말하는것이
아니라 삶으로보여 주는 인생이되고 말씀대로 행하는삶이 되기를원하는데 말씀대로
살아지지않는것 때문에 애통이 됩니다
이전에 교회를 이탈할때는 변하지 않는 내모습이 싫어서 나갔지만
이제는 어떤 유혹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것을보면 안 변하는것 같지만 그래도 변화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믿음에서 떨어지게하는것이 멀리있는게 아니라 가족이구나
나를위하는것 같지만 결국은 믿음으로 서지 못하게하는 가족을위해기도 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습관대로가
아니라 구별된 헌신자로 나실인
으로 살기원합니다.
*석옥희
가족에게 버림받는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구나
나실인의 삶은 나의주권이 없고 주인에 의해 종처럼 살아야하는데
여전히 내안에올라오는것은 독사요 염소의 속성입니다
집사수련회때도 느거적거리다가 첫날 들어가지못해 속상했습니다
두번째날도 예배를못드리게 되자
내안에 독성이 올라와서 나를 제어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배설된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것은 누구의 문제도 아닌 내문제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중심도 없고 감사도없고 당연한것으로 받았는데 막상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되었을때 그동안의 예배드리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깨어있어야 하는데 깨어있지 못했던 상황들 이 생각이나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예배를 드리지 못하므로 예배의 소중함도 알게되어지고
이대로가 아니라 변화되어야겠구나
피해를 주는자가 아니라 살리는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심미화
오늘도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한사람 정결한자
거짓과 위선이 아닌 하나님이 쓰시기에 정결한그릇 이 되기를원합니다
정결한 그릇이 되기위해서는 감사가 회복되어지고 내 안 에
부정한것은 진밖으로 내어쫒아야 합니다
내안에 부정한것은 무엇인가
누구를 만나든 살리는자가 되고 생명이 흐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맡겨진일에 충성을 다하는
하나님의사람으로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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