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목장 - 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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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09-08 16:05
본문
<디딤돌목장>
날자; 20251116
장소; 교회
헌금; 10.00
목자; 허신화
목원; 황형제 금철형제 김형제 영희자매
불참; 권사님(일본)
말씀주제; 신앙공동체의 회복2 (민7;12~89)
민50절; 향 우리기도 향만들라면 곱게빻아야 하나님받으시는 향기로운 향축 기도향된답니다 곱게빻는건 고난가운데 정체보고 십자가길러놓고가고 가난상한마음주앞나가고 예배삶살아내것이고 이런자에 기도향을 제단 봉헌물로 바치는데 봉헌물은 우리자신으로 순종못한 자신치면서 뜻대로살려는애씀이있어야된답니다
민69절;번제는 성도헌신상징 섬김위해 먼저시작 늦게까지마무리 번제로 주님앞에 제물바치는것이고 여러 음식 물질 봉사 예물 드리던 원하는건 중심이랍니다. 우리몸드려지는 거룩한삶 기뻐하신답니다.
민70~71절; 모든제물 죄짓던안짓던 우린선한것없는 죄임임을 깨닫고 용서받기원해 드리는것이랍니다 그러니 성도는 영원한 하나님에 봉헌물이된답니다. 화목제물 제일많은 이유는 바벨탑쌓고 자기과시 선생되려하고 들을려안하고 불평하기 때문인데 감사함으로 드리는 예배는 화목역사로 다른사람에게 화목을 가져온답니다. 그래서마무리 중요함은 중심없으면 과정은 불의하고 마무리가 무책임하게 된답니다. 적재적소에 쓰임받은 주에사람되야하기에 기도로 지혜구해야된답니다 모든제물은 다 봉헌물로 들어가는데 죄사함받은이후 헌신목적있답니다. 은헤받은자는 감사로 반응보이지만 종에자세는 삯을받으려한답니다.
민89절; 회막은 하나님대면하고 만나고 친밀교제이뤄지는곳으로 모든것 마무리하고 모세가 보고하러 회막들어가고 두그룹사이말씀하신하나님; 하나님과 인간사이 속죄함받고 속죄사역위해 일하시고 만나주기고 기억하시고 갚어주시는데 모든일에 순종한 백성에게 말씀임하듯 죽도록충성열매 힘지나도록 봉헌물결론 말씀임하는것입니다
말씀하시는 하나님 만나야된답니다 하나님은 우리화대화하길 원하고 우릴향한 목적 소원 원하는것 있답니다
기도할때 내말보다 하나님뜻마음나를 향한 계획을 들을려해야한답니다 자신에만집중하는것에서 말많은것 송아지우상숭배하는것 고침받고 내기준에 신발도 벗고 하나님계획에 나를 내어드려야된답니다.
성경은영으로된것으로 비유로 풀어줄때 듣고 깨닫게되며 육으로 들으면 되새김과 나부인에 경건훈련통해 영에계들어가야된답니다. 성경은 예수관한것인데 이미 세상에 있어 말씀으로 각인심령역사하며 끈임없이 살과뼈있는그릇 만나주신답니다 잠잘때도 귀열고 인치시고 교훈하며 뜻대로살려애쓰는 심령에 성령이 책망도 교훈도 받게하고 지헤도 얻게하신답니다 자기말 생각많으면 음성들을수없답니다.
꿈이나 이상다 다하나님으로 부터온건아니랍니다. 말씀기초로 잘분별해야되지만 양은양에 음성을 듣는답니다;
음성직접들려주시기도하지만 천하만물통해. 환경 이상 꿈 기록된말슴 지체통해 선포된말씀통해서도 받게하신답니다. 방해세력이 많아도 사람아닌 하나님을 의식하고 기쁘시게 해야한답니다
음성들리면 기도중 말씀중 챤양중 감동반응을 노트적는것이 좋답니다 적다보면 함께함을깨닫게된답니다.
기도하다보면 내용도바꿔주셔 이기적이타적 피해자가해자되며 기도로 마무리하면 써주셔감사되고 기도없으면 탈이많게 된답니다 응답받고싶으면 기도보다 말씀을 많이 묵상하는것 좋답니다 말씀은 음성이고 말씀받어드리면 음성듣게된답니다 그러니 예언상담보다 예배중에 말씀듣고 해결받는것 더욱좋답니다.
음성듣지못하는 결정적이유 순종하고 온전히따를 준비안되있고 무슨말씀히시던지 순종하겠나이다 아니랍니다
환경말해줘도 못믿고 순종못하고 사람말듣고 답찾고 결정하고 형식적묻고 책임전가하려하는 본인하고안맞으면 안받어드리고 절대순종못하고 그러면서 왜 내게 말씀하시지않으시냐 물어보는
항상 말씀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영에귀를 닫고있는것이랍니다. 하나님음성어떤건지 구별할줄알고 말씀중심으로 살길원하고 음성들을때 말씀기억하며 진짜인지 공동체통해 검증받어야되고 믿음에 사람에 조언도 받을필요있답니다 믿음으로 잘살아내는 은헤있길 원합니다.
허신화; 나한테만 반복하면서 향에 관해서 말씀 봉독하게 되였는데 반복해서 말씀 하시는 기도하라는 주님에 마음으로 전해지며 이젠 정말 무릎을 꿇어야 되겠다 다시 다짐을 합니다.
김집사님; 이제야 생각이 나는데 항상 하나님앞에 하나님뜻대로 살수있게 해 달라고 기도한적이 있습니다. 지난번 병원에 입원을 했을때 살포시 잠들었은데 키큰남자가 나타나 <하나님뜻대로>란 큰음성이 들려지며서 놀라 잠에서 깬적이 있었습니다 뜻대로 살길 원합니다.
미월집사님; 부모를 모시면서 많이 부딪힙니다. 화목제물을 많이 드리길 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영희자매; 삶가운데 순간순간 드려지는 기도 바로바로응답하는것도 많이 체험하지만 오늘도 말씀 돌아가면서 봉독을 하는데 각자에개 주어진 말씀이 반복되면서 똑같은지 마음도 기분도 신기하고 희한함을 체험을 합니다
그리고 주일 지키면서 다니는것도 가짜믿음이라는데 요즘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교회도 많고 믿으러 다니는 사람도 많치만 도대체 가짜믿음에 사람이 얼마나 많이 앉어을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황형제; 번제물되길 원합니다
금철형제; 무엇하든지 중심드리기 원합니다.
정일형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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