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야단 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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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05 12:02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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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워야단 목장 ◇
인도자: 전성애
목 자: 최귀정
목 원: 정윤옥, 최예지, 노재숙(불참), 김순태(불참),
신귀연(불참) 신귀순(불참)
말씀: 민10장 11~36 거룩한 행진
헌금: 15,000원
나의 의지나 소견이 아닌 오직 지시하신대로 인도자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진행해 나갈때에 질서는 생명이요 하나님과 동행할때만이 거룩한 행진이 됩니다. 주어진 직임을
잘 감당할때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어가는 구원의 역사를 이룰 수 있습니다
<교제> 나에게는 하나님과 동행하 며 임재가 있는 행진을 하고있는가
전성애: 기침이 심하게 일주일 넘게 계속되고 토할정도가 되고 급기야 목소리가 안나올지경이 되었는데 어떻게 전도를 해야되나 막막함에 아버지를 간절히 찾으며 그 어느때보다 기도가 간절해졌다. 후원돈을주셔도 못받고 밖으로 뛰쳐나와 미친듯 기침하고 다시 들어가고를 반복하며 열매는 적었지만 기침하는 환자나 어르신들의 고통도 알게되고 목소리가 나오고 말할수 있다는것도 너무 감사가되어지고 한마디 한마디가 소중해지며 아무말이나가 아닌 구원의 소리를 내는 계기가 되기를 다짐하고 순간순간 놓치지 않고 임재를 늘 간구하는 모든 시간이 되기를 원한다
정윤옥: 어르신들을 섬기는 일에 늘 감사가 되어진다 그분들 때문에 수입이 있고 내가 돕는자로 쓰임받는것에 감사하다. 내몸을 움직일수 있고 말할수 있는 모든것에 오직 감사할뿐이다.
예지: 결혼을 하면서 이제부터는 신앙생활도 잘 하고 정말 잘 살아봐야되겠다고 결심이 되었다 밥먹기 전에는 꼭 같이앉아 기도하고 먹고 집을 나서기전에는 축복의 말도하고 출발해야지 했는데 웬걸~아침에 눈뜨자마자 부랴부랴 '늦었다'를 연발하며 정신없이 나오기 급급하다. 거룩한 행진을 가기위해 기도하며 전도에도 마음을 다하기를 다짐한다
최귀정: 민수기는 한발가라시면 한발가고 열발가라시면 열발만가는 순종의 훈련인데 나는 목요집회를 통하여 내안에는 믿음이 없다는것을 깨닫는다 불순물이 튀어나와서 그것이 불평의 형태로 왜 지금 또 가라고 하시는거에요? 하는 내정체를 본다. 내소견은 1도 섞지 말라셨는데 늘 먼저 나오는 내 옳은 소견과 불평 ᆢ 인내하지도 못하고 품어내지도 못하는 거룩을 방해하는 이요소들을 쳐내고 성령의 역사만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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