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천국목장 -방송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13 01:45

본문

천국목장

인도자: 오세승 목사

목자:방송림 장로

목원:이호남.허일.김천일.김용선

헌금: 1만7천원

말씀: 헌신자로 구별된 나실인  (민수기4:34-49)

목장나눔◆

방송림:

목요영성 집회에 양과 염소를 가르실때에 어쩌면 내안에 양이 한마리도 없고 다 염소새끼만 있나, 때려죽여도 양은 못되겠구나, 차라리 하고싶은걸 하면서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살아야지, 염소가 갈데는 지옥밖에 없는데 가야지뭐... "꼴통"이 올라오니 출근을 했어도 잘해서 뭐하나싶어 대충대충, 싫으면 소리지르고 하루가 좀 힘들었다. 

그런데 이튿날 금요예배가 있어서 차량운행을 해야 하다보니 가기 싫어도 교회를 가야 하는 상황인것에 감사했다. 옆에 앉은 한 목사님이 왜 얼굴이 그렇냐고 물어보길래 사는게 재미없어 그래요, 그리고 목요영성집회때 얘기를 했더니 거기에 걸리셨어요? 하면서 자신의 간증을 하면서 나같은 사람도 이렇게 써주시는데 장로님이라고 안써주시겠어요, 우리가 믿음이 없어서 그래요, 장로님도 많이 변했어요,예배오는 시간동안 간증을 들으면서 내안에 걸렸던것들이 다 풀렸다.그리고보니 내안에 내뜻대로 안되면 욕하고 소리치고 주기적으로 발작하는 "꼴통"도 그 주기가 점점 길어진것 같기다. 하나님은 내가 완벽해서 택하신 것이 아닌 완벽하게 변화될 나의 미래의 모습을 보시고 인내하고 참고 계시는데 하나님편에 서서 싸워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호남:

한주간 넘 힘들었다. 운전대에서 내릴 시간이 없이 다리가 뻣뻣 할 정도로 뛰고 또 뛴다. 제일 힘든 날은 예배가 있는 날이라서 시간이 넘 촉박하다. 육은 넘 피곤한데 마음은 평안하고 기쁘다. 

차를 바꿀때마다 옵션이 하나씩 많아지는것 같아서 감사하다. 차를 2대나 해먹은 내입장애서 할말은 아니지만, 이번에 받은 차는 어두운 터널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전등이 켜지는데 나에게는 넘 편리한 기능이다. 요즘 나온 신형의 스타렉스를 보면서 내안에 욕심이 올라오는것을 보면서 욕심이 없는줄 알았던 내안에  욕심이 있음을 보게 되였다. 

오목사:

 말씀은 게속 하나님의 지시하는 식양대로 순종하라고 하시고 오늘도 말씀이 내안에  염병,문둥병, 유출병 부정한것들을 진밖으로 추방 하라고 하시는데 게속하여 순종하지 못하고 흐름도 타지 못하고 있으니 또 착한 딸내미를 통해서 아빠는 왜 그렇게 이기적이야 하는 소리도 듣게 하시는것 같다. 부모가  되여서 자식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지 못한것에도 미안한데 나쁜 영향을 끼쳐 딸내미를 힘들게 하면 안되겠구나 생각을 하면서도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가게의 저주에  게속 끌려다니고 있으니 그저주가  아들에게까지 미치는것을 

보면서 이제는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더이상 당하면 안되겠구나, 이판사판 어떤 결단이라도 해서 저주를 끊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