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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항상 감사하는 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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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09-08 01:39

본문

항상감사하는목장

날짜 : 8월31일

장소 : 2층교육관

참석  노재숙홍성희손재순박춘자최은숙정춘신

불참 : 이연선 (직장)

말씀 : 헌신자로구별된나실인

민수 : 4장 34~~49절

헌금 : 30.000만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아침에 어디 간다는게 참으로 감사하다 모든 예배에 참석하게 해주심 하나님의 은혜다 천국 갈때까지 더 봉사하다 갈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홍성희권사님

말씀을 들을때  무엇이 든지 내 마음데로 하는게 아니라 윗질서 말씀만 순종하다 보면 아무 걱정이 없다 순종만이 참된 길이라 생각한다

성령으로 기도와 찬양으로 하루를 마무리 한다 

 

손재순권사님

부족한 저희들에게  열심히 힘을 모아 기도 하면서 건강하게 사시라고 하셨다아무 쓸모 없는 사람인데 가정도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어느날 밀차를 끌고 마트를 지나가면서 순간 감동을 주셨다 작지만 과자를 사서 우리 목장예배 드리면서 식구들 하고 나눠 먹어야겠다 감동을 주셔서 감사 했다 

 

박춘자권사님

그 삶이라 나실린 하나님 뜻대로 마옵시고 하나님 뜻대로 하옵소서 세상에 있으면 예배도 제대로 못드리고 요양원에 있으니 예배 드릴수 있어서 감사하다 

 

최은숙 전도사님

세상에서 되는 일이 없이 허덕이고 있을때 배우자를 잘 만났던지 부모님을 잘 만나 신앙생활에 전념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저 사람처럼 살아가는 걱정없이 신앙생활 봉사만 열심히 하고싶다 하며 부러워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나는 지금 세상 걱정없이 열심히 주의 일을 하는 사람이 되었다. 어쩌다 이복을 받았을까가 절로 나온다. 하지만 일을 할때 임의대로 하며 내 성향 습관대로하여 책망받는 날의 연속이다. 주의 일을 한다고 다 계수당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실때는 가슴이 뜨끔하다 내가 꼭 그런사람이 될까봐 자신과 하나님은 속이지 못한다. 복은 받았는데 복의 위치에 있지않고 내소견 내열심으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나는 도무지 너를 알지 못한다는 자리에 들어 갈까봐 걱정이 되고 기도가된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방식대로 하는 사람이되고 싶고 계수함을 입었더라하는 자리에 꼭 들어가고 싶다. 건강 주시고 사용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매사에 중심을 다하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하고 그런 은혜 받기를 기도한다

정춘신집사

오전에 요양했던 어르신이 암으로 돌아 가셨다 그래서 오전  일을 못하고 오후일만 하고 있는데 차라리 오전 오후가 바꼈다면 더 많은 봉사를 할수 있겠는데 많은 시간을 들여서 하지 못하니 아쉬운 마음이 든다 기도와 찬양 가운데 좋은일이 될거라 믿고 믿음이 더성장 할수 있는 자녀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