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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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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1-04 12:01

본문

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믿음과 헌신이 아름다운 공동체 (민수기7장1절)

말씀나눔:

이명빈:

오후에 일을 하고 있는 어르신이 당뇨로 두눈을 보지 못한다. 그래도 보는 사람보다 더 깨끗하시고 구석구석 내가 손이 안닿은 곳까지 다 아시고 지적하는데 감사했다.

말씀에서 모든 기구에 단에 기름부어서 레위인 각지파별로 수요대로 나누어 주시고 못받은 사람에게는 이런 까닭이더라 이유까지 설명해주시는 그 하나님의 섬세함과 티테일이 말씀과 함께 내삶에도 함께 해주심에 감사하다. 뭐든지 큰것을 좋아하고 소소한것에는그냥 마음이 닿지 못함이 있었는데 어르신을 통하여 남들이 무시하고 지나칠수있는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도 그냥 넘어 감이 없이 다루시는 손길에 나와 함께 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넘 기쁘고 행복했다. 

박봉녀:

가며가며 우리 공동체가 있다는것에 더욱 감사하다. 중국에 사는 우리를 뽑아서 예성공동체에 심어놓고 내가 원하기도전에 목사의 관을 씌워주시고 그 목사의 직분때문에 열심히 하다보니 오늘에 결론에 아니드러날것이 없이 다 드러나는 내정체를 볼수있는 축복을 받게 된것에 감사하다.

먼저는 말씀으로 나의 내면을 비춰주시고 공동체 생활가운데 지체 들과의 부딪침에서 숨길래야 숨길수 없이 정체가 다 잡혀서  내속에 이런 가증한것이 있었나 ,자신도 놀라며 가는것에 감사하다. 공동체에 흐름가운데 순종함으로 받는 축복과 평안이기쁨이고 감사인것 같다. 

김양희:

말씀은 넘 구체적이고 섬세하다...왜 이렇게 나누는지, 까닭까지 애기해주시는것을 보면서 나의 삶에도 하나님의 구체적인 계획과 선물들이 예비하셨을것인데 내가 잔머리 굴려서 하나님이 예비하신것들을 받아 누리지 못하는구나, 그래도 말씀안에 들어올수있게 하시고 닾개로 나를 덮어주셔서 어디로도 도망못가게 하심이 은혜임을 고백한다. 

성옥향:

회사에서는 말도 많이 할수없다. 한눈 팔다가 기계에 손이 짤린 사람도 있다. 그냥 흐름따라 열심히 일할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인도자:

목장에서는 말을 좀 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