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목장 - 이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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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04 15:27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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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9/27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목원: 채노아, 이우종, 김상만, 허일, 신홍철(불참), 박진수(불참), 방략, 차승원
말씀: 우물물아 솟아나라(민 21:10-20)
헌금: 19000원
교제내용
이우종
지옥같은 10일의 여정이 끝이 났습니다 행사 첫날부터 뜻대로 되지않아 화가 많이 났습니다 이번 행사로 인하여 매출이 많이 늘어 회사차원에서는 이익을 많이 얻었으나 특근 개념으로 진행된 이번 일정으로 휴일 보장을 해준다는 회사측의 얘기에도 헛웃음칠수밖에 없는것은 기존 가지고 있는 휴일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는데 하는 답답함이 먼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회사측에서는 행사가 끝나자마자 새로 개업하는 사업장으로 또 일정을 잡고 발걸음을 그쪽으로 또 향할수밖에없는 그런 쉴수없는 상황들.. 관리자급 차원에서는 거부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이런 경우가 참 많은것같습니다. 제 바램은 400~500명 정도 되는 매장하나 주시고 관리하게 해달라고 어필도 많이 해보지만 회사측에서는 행사들이 많아서 어렵다고만 답변이 오니 어찌할수 없는 상황 인것 같습니다 행사 중에 모르는 전화가 걸려와서 받았는데 목사님 이셨는데 행사장이 노래로 시끄러우니 서로 잘 안들리는 상황에서 전화를 받으니 전달이 안되서 조금 뒤쪽으로 가서 받으니 들리기 시작해서 들었더니 어머니셔가지고 놀랐습니다 제 생일이 이번주에 있었어서 연락을 주신것이었는데 감사했습니다 아무쪼록 사고없이 행사가 마무리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김상만
일주일이 늘 교회 흐름에 있어서 감사하고 늘 즐거우니 감사하고 그렀습니다
방략
이번 추석에 외할아버지께서 아흔 다섯의 나이로 돌아가셔서 권사님이 티켓팅을 급하게 하시고 공항으로 데려다 드렸습니다 추석이라 명절에 기분이 묘했고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는 직접눈으로 보아서인지 감정을 주체할수 없었는데 이번에는 보지못해서인지 그렇게까지 감정이 올라오지는 않았습니다
차승원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이 상에 둘러모여 예배를 드리는데 지난 설날에 예배드린다고 자리를 일어섰던 두 형제가 함께 자리를 지켜주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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