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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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04 15:03 조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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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9/27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동량윈/최정란(한국)/김선희//김월화(대예배참석,목장예배 불참석)/야곱/석쩐판/리위챵(불참석)
헌금:
말씀: 우물물아 솟아 나라(민수기21장10~20절)
김선희: 탐욕,욕심,인색의 속성이 커서 지금껏 우물물을 나만 마시기에 바빳고 세상것을 하나라도 더 챙기기에 애썼다.생일에 받은 화장품이 있었는데 비싼거여서 마음속으로 전쟁을 오랫동안 하고나서야 식구한테 주었다.욕심을 내려놓는 훈련을 하고있다.상대방의 구원을 위하여 예수님한테서 오신 우물물을 많이 퍼서 남들한테 나르기 바쁜 사람이 되길 원한다.
동량윈:예수님을 만나야됩니다. 전에 우리교회에 왔었던 자매님이 전도사님이 운영하는 챗팅방에 초대했다.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일인지 생각하게 되었다.오늘 말씀처럼 매일듣던 말씀보다 듣지못하였던 신선한 말씀을 들어보기를 원하엿던것이였다.감사하게 내가 핸드폰을 다룰줄 몰라서 하다가 챗팅방에 들어가지못하였다. 다음날 공안국에서 추적하여 나를 찾았다,이상한 곳에 가입하지말라고 주의를 주었다. 남편이 알고 교회다니는것을 원망하였다.말씀에서 따지지말고 잠잠히 기다리라고 하였는데 나는 억울하다고 남편하고 싸웠다.이스라엘백성처럼 광야에서 또 원점으로 돌아가야되는 처지가되었다.
야곱: 예배가 나한테 진짜 중요한가가 의문이 들었다. 매번있는 예배마다 전부다 꼭 나와야되는지 흔들린다.오늘 말씀에서 예배는 선택이 아니라 무조건이라고 하신다. 예성교회오기전에 말씀을 많이 들었다는것으로 교만하여 예배시간에 판단하기에 바빠서 말씀이 내안에 들어오지 못하였다.삶이 없어서 나때문에 누가 구원받았다는 간증이 없다.하지만 지금껏 주님께서 나를 억지로라도 예배에 오게 함이 감사하다.금요일 예배 전에 엄청 졸렷지만 참고 견뎟더니 목사님 말씀이 시작하고부터끝날때까지 졸음이 떠나갔다.
석쩐판: 나의 생각이 하나님 말씀으로 바꾸어지길 노력해야 변화가 온다.교회공동체 식구들이 각자 가진 은사대로 행하며 함께 가야된다. 무조건 돈에 탐심을 가지지 말라하는것이 틀리다고 생각한다.생활속에서 돈이 있어야 가정이 평화롭게 지낼수있다. 그리고 꼭 교회위주로 무조건 예배에 올인해야 되는것이 아니라 ,모든 일에는 하나님 허락없이는 발생하지않으니 주님께서 교회가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가고 교회가는 길이 막히면 주님뜻이 아닐수있다.먼저 가정이 화평하고 잘 살아야 교회에 와서도 말씀을 편한 마음으로 들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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