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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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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27 15:32 조회 92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국화집사 불참)

헌 금 : 23000원 

말 씀 : 우물물아 솟아나라

          ( 민 21장 10~20)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밤팀에 투입되어 일하시는 목사님들과 식구들을 보면 아름답고 주의일 하는 모델이 된다.  내가하는 모든일을 힘들다 하지 말아야겠다. 나도 보냄을 받은 자리에서 묵묵히 감사하며 가야겠다.


홍성희권사 : 속썩이는 사람이 많았지만 가만히 있었다. 참고 해 달라는대로 해주니 조용하고 오래 지나고나니 상대도 많이 변하는 것을 본다


이복순권사 : 말씀을 들으면 건지는 것이 있는데  그렇지 못한 날엔 너무 허전하다. 말씀을 참 쉽게 풀어 주시는데 집중하지 않아서 놓칠때가 있다 더욱 말씀을 사모 하여야겠다.


최은숙: 말씀에 이유막론하고 절대로 다투지 말라 하시고 누구든지 통과할수 있는 문이 되라 하셨다. 나는 나의 잣대가 있어 그 잣대에 맞지 않으면 통과가 안 되는 때가 많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지만 속으로는 게걸거리며 판단 하고 정죄한다. 하지만 모든 사건은 자신을 보라고 주신 것이라는 말씀을 적용한다면 모든 불편하고 어이없는 일들이 나로부터 일어난 것임을 깨닫는다. 나는 옳고 너는 틀린다는 궤변이 없어지기를 원한다. 받아주고 받아주는 넓은 그릇이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