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27 15:31 조회 97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선자 

본      문:  민21:4~9 "불뱀과 놋뱀"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9.20(주일)

헌      금 : 20.000


교      제

김혜숙권사: 불뱀과놋뱀의 말씀을 들으면서 사람을 만나는 속에는 내일은 아니지만 불뱀이 나오는 상황이 늘 등장한다. 그럴때 마다 속으로 동조하지 말자 기도를 하게된다. 일하다가 어머님이 말씀하시다가 듣고만 있으니 왜 말이 없냐고 하셨다. 맞장구를 치는 것만으로 죄가되서요. 말씀드리고 성령님 어머님 마음을 만져주세요 속으로 기도를 했다. 항상 예배가있으므로 성령님께서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므로 감사했다.부활하신 주님의 영이 날마다 나의 죽은 영을 살려시고 부활의 생명으로 이끌어 주시길 원하고 한주도 말씀 기도로 승리하게 도와주시길 원하며 오직 예수님만 붙잡고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조순덕권사:중국에 가게 되었는데 주일을 지킬수 있는 상황인데도 중심이 없어서 주일을 범하고 중국에 갔었는데 공항에서 잡히게 되었는데 주일을 범하니 하나님이 보호막을 거두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아무일없이 풀렸나서 다시 한국와서 예배 드리니 감사했습니다.


김경화목사:주님을 만나길 원하고 주의영이 임하길 원한다면 전제는 어떤 환경이 열리지라도  생각도 경우이치도 없이 무조건도 죽는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철야예배을 통하여 죽는 능력달라고 목이 터져라 무르짖었다. 그리고 다음날 어느 지역에서 축제가 있어 아침일찍 서둘러서 출발해 일찍 도착했다. 주차할 자리도 없어서 두사람을 내려놓고 주차를 하고 왔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 속에서 두사람을 찾기가 쉽지는 않았다. 전화통화가 안되고 30분쯤 헤메다가  슬슬 올라오기 시작했던 혈기가 터졌다 두사람을 만났을때는 이미 내 얼굴은 불뱀의 혈기로 가득차 있었다. 놋뱀을 바라보며 한땀만 참으면 되는데 나에게 있어서 주이의 임재를 잃어 버린 시간이었습니다.


석옥희집사:날마다 눈뜨면 감사기도와 오늘도 내가죽고 주만 내안에서 나타나는 하루되게끔 기도올리는데 하루라는 삶의 제단위에서 온전히 제물이 되지못하고 늘 실패하는 호르마전쟁이 있습니다. 열려지는 환경이 밥상과 같이 내가 먹을권도 먹지않을 권도 주셨는데 분별없이 먹어대니 저주의 입을 금하지 못하여  굳이 말을 안섞어도 되는 상황에 주고받다보면 또 잡담 뒤담이  되여 마음이 불편한 개체심판 받게 됩니다. 남다른 생활패턴으로 남도 힘들고 나도 힘들어 참 탈많은 존재여서 생활습관 고치려 정말 애쓰는데 빨리 자는것이 왜 그리도 안되는지... 더 이상 아껴보지 말고 진멸하라는 말씀앞에 불순종으로 버림받는 사울 이 되지말고 내성향 내습관 깨끗이 진멸하여  끊임없이 자신을  쳐서 내 사 죽은 십자가흔적으로 하나님맘껏 역사하실수있는 깨끗한 빈 그릇되기 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민희집사:참석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