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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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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27 15:30 조회 95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21: 4~9

<불뱀과 놋뱀>


<말씀교제>

박목사님:금요일 저녁때 시간이 급해서 일을 빨리 해야되는데 안되니 내 마음이 조금해 큰소리로 한마디 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의 말한마디 말이 많다하면서 말로 일을 한다는 소리에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나를 더듬어 보았어요. 조금만 기다려 주고 참았더라면, 또 감정 조절을 못하고 나의 율법이 너무 강하여 남을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했던것을 회개합니다. 먼저 기도하기보다 자기 감정이 앞써 지체들을 힘들게 하는 일을 늘 반복하면서도 나자신과 싸우지 못하고 늘 실패한 후에야 또 후회하는 나자신 너무 싫어요. 진정 고침받고구원 받기를 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새신자 공부를 시작햇는데 다른 권사님은 끝마쳣다고 하더라구요.근데 나는 피곤해서 하기 싫다고 주절거리는 마음이 계속 올라와서 적극적으로 공부에 임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햇어요.원하지 않는 마음을 다잡고 가르치는 인도자에게 순종햇더니 하나님께서 만져주셧는지 맘이 너무 편하고 좋을수가 없엇어요.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실때는 이유가 잇으신데 순종하지 못하다보니 짓눌리고 평안을 누리지 못햇던것을 깨닫게 됏어요.인도자가 누구든지 즉각적으로 순종하여 참평안을 누리는 자 되길 원해요.


박지혜자매님:불참

 

드보라사모님:항상 영의 사람이라는것을  잊고살아갑니다 .약속붙들고 계명쫓아살아가야할 사람인데 늘 없다고 내생각대로 안된다고 속으로라도 불평하며 자존심싸움하며  자신을 이기지못해 패배하고 온것을 고백합니다.아직도 구원의 가치가 분명하지못해서 정체성을 잊고사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애통이 됩니다 .매사마다 겸손이 무엇인지를 알아 인내할수있는 능력으로 붙잡아주시고 진멸하기까지 도우심을 늘 간구하기를 원합니다.


김옥선전도사:영적길에 육은 걸림돌입니다.영의 세계에 소망을 두고 육으로 살지만 육으로 살아서는 안됩니다.고난을 통하여 시험하시는시험을 잘 통과하여야 합니다.불뱀(고난)을 만낫다하더라도 하나님 을 바라보면삽니다.주의 사람은 조용하게 말씀을 경청합니다.감사와기도로 하나님의 말씀에 경청하는 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