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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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27 15:29 조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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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최예지.
예배는 드리고 목장만 불참: (김순태,신귀연) 모두 불참:(신귀순,이연선,박은경)
예배일시: 9월 20일 주일
헌 금 : 25,000원
말 씀 : 불뱀과 놋뱀 <민21:4-9>
교제내용>
가나안 정복은 '죄'의 정복이고 육이 죽을때까지 연단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아껴보던것 다 끊어내게 하시고 하던일, 가던길 다 막히게 하신다. 원망만 하던 백성들에게 불뱀을 보내셔서 물어 죽게하시지만 회개만 하면 돌이키시고 살리시는 은혜를 베푸신다. 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걸어 이것을 보는자마다 살리라는 은혜를 베푸실때 우리도 십자가의 대속과 부활생명을 주시는 은혜를 입고가는 자가 되기를 원하신다.
전성애전도사- 가정이 깨뜨려지고 불뱀으로 심판을 받았을때 잠잠히 회개함으로 은혜가운데서 불뱀에게 물린 상처와 고통을 이겨낼수 있게 하신다. 그 상처는 놋뱀이 되어 기억할때마다 내죄를 떠오르게 되고 정결케 하시는 은혜를 입고가나 회복시키고 다시 살리시는이는 하나님이시만 늘 두려움과 의심이 앞서고 생각에 떠올리고 싶지않다. 이 모든것이 아버지의 주권과 섭리가운데 성령께서 도우시고 행하실것인데 부활생명이 없기에 신령으로만 장대를 보는 내자신을 깨닫게된다.
정윤옥전도사- 불뱀은 나의 일곱족속이고 놋뱀은 십자가이다 산전수전을 다 겪다보니 다듬어져가고 있지만 한순간에 환경이 닥치면 싹이 올라온다. 여전히 다듬어지지 않은 강팍한 마음과 말이 어르신들께 나갈때 나의 죄성을 보게된다.
최예지전도사- '예쁜생각과 말'을 가지라는 목사님 말씀에 꼭 그래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됬는데 월,화,수 3일내내 그렇게 힘차던 태동이 안느껴지는것이었다; 너무 염려가 되면서 산부인과로 달려가 검진을 받아본결과 아무 이상없다는 소견을 듣고서야 안심이 되었다. 나의 불뱀은 부정적인 생각, 미리 힘들어질것을 염려하는것, 이런 내자신을 보면서 이러다가 나같이 부정적인 애기가 태어나면 어쩌나 하고 생각이 드니 아버지~~하고 회개가 되었다
최귀정-가나안을 향하는 여정 가운데 광야에서의 신앙생활은 내육이 걸림돌되어 너무쉽게 원망불평으로구원을 잊어버린다.아름다운성전이지어지기 위한 건축재료들은 오직말씀으로만이룰수있는데 내 안에 소제되어 태워버려야 할 것들이 끊임없이올라온다. 오죽하면 손으론 주의 일을 하면서 입과내속은 죄를 짓는다 하실까~~ 하지만 하나님의 그물안에 걸려있고 잠깐 올라온 생각까지도 심판받는 작업이 있으니 올라오는 생각들을 빨리빨리 쳐내며 감사로 돌리는 것을 경건의 연습으로삼는다.내안엔 선한 것이 없고 모든것이 내죄고 나보다 남들ㅇㅣ다 낫다는 내정체를 안다. 무엇보다속히구원을 이뤄 성전건축 재료를 빨리 채워야한다.그런와중에도 이렇게해달라얘기하는데 그렇게 안해주는 것에 바로 비난이 올라왔다. 그에미에 그딸이네하면서~ ~하지만이전과다름은그것을곱씹지않고내안에 들어온거짓영을빨리 내보내고 괜히 대장노릇하며 가르치려하는 내 속성을 못 박는다. 본성은 누구하나도 품을 수 없는데 말씀은 어떤 이유나 조건도 용납치않고 모두를 아울러야된다고 내것은 어떤것도 허용치 않고 통용할 수 없음을 명확히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하며 더이상 나에게 육때문에 돌아가는 낭비할 시간이 없음에 마음을 단단히 여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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