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27 15:26 조회 88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안츈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이옥금. 임선영. 이태령.

헌금  :20.000

말씀 제목 :불뱀과 놋뱀


최주희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나의 죄를 보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에서 본이 되지못하면서 어떻게 남을 전도 할수있을까요 아버지 부활하신 주님의 영의 날마다 나에게 찾아 오셔서 죽은 영을 살리시고 부활의 생명있는 영이 되게 하시려고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버지 더 이상은 뱀으로 살지말고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로 살아 말씀이 생명이 되고 능력이 되여 나의 핏속에 뼛속에 있는 뱀의 독성으로부터 회복하여 성령의 사람되길 원합니다


임선영

기쁨이 없이 냉소적으로 바뀌어 밖으로 드러나도 그려려니 하고 손 놓고 있다가 장대에 걸리니 그 근원이 내 안에 빛이신 하나님이 부재하심을 시인하게 된다. 억지로라도 말이나 표정을 바꾸려하니 시간이 지나서는 한결 가벼워지고 편해지는 것이 내게는 놋뱀의 사건이 되었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 받기를 기도하니 집회 찬양을 통해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심을 응답으로 받아 감사하다. 


이옥금

다리 아파서  주사맛고 있는중이라  주일이여서 걱정이 많았는데 남편도 오늘은 안가면 안돼는가하는데도 기여이 왔더니 오늘 말씀에서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매화

삶속에서 습관적으로 내 본성 따라 사는것이 죄임을 말씀통하여 봅니다 말씀에 입으로만 아멘 하면서 고치지못하는 죄인을 회개하고 고치라고 사랑의 음성으로 찾아오신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입으로만 하는 회개가 아니라 행실을 돌이켜 고치는 진정성 있는회개가 일어나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김 받길 간절이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이태령

나는 잠깐씨 왔다가니 내정체를 감출수 있는데 말씀앞에서는 다드러나니 집에서  소리 지르는것도 나입니다 본성대로  살고 있습니다


안춘화

말씀에서 불뱀을 다루 시니 내안에서  불뱀의 속성인 거짖말이 튀여 나왔다,목사님께서 여주팀 반찬 사가라하셨는데 내가  샀어요 했다 목사님이 누가 샀어 내가또 모세목사님 샀어요 왜 너희들이 안사고 모세목사가사 그날 모세 목사님도 누구도 안샀다 내입에서 왜 이런 거짖말이 나갔을까 나도 깜작놀라 생각해보니 전날 목사님께서  챙겨준 반찬을 모세목사님이 차에 가져 가는것을 보고 불쑥  거짓말 이 진실인것처럼 튀여 나왔다 그날나는 내속에 있던 불뱀의 속성 거짖 영의 정체를 보게 됬어요 다시한번 예수님을 상징하는 놋뱀 을 쳐다 보면서 기도합니다 살려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