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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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27 15:23 조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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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9/20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동량윈/최정란(한국)/김선희//김월화(불참석)/야곱/석쩐판/리위챵
헌금:
말씀: 불뱀과 놋뱀
동량윈:
불뱀을 정확히 보기를 원한다,남편이 고향에서 일보고 돌아왔다,나에대한 태도가 변했다.나에대한 평가가 좋아졌고 예수님을 잘믿으라고한다.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구원을 모르고 핍박만 햇던 남편이 예수님을 인정한것 같다,당신도 같이 예수님을 믿고 예수안에있는 평강과기쁨을 누리자고 남편한테 전도를 하였다.
김선희:
지금껏 나는 불뱀 역할만 하였다.입에서 나오는 독으로 옳고그름으로 식구들 마음만 상하게하였다.주님께서 똑같이 직장동료한테서 독에 쏘이게 하였다. 처음에는 억울하였는데 말씀으로 뒤돌아보니 나도 똑같이 식구들 한테 햇던 모습이 보이고 내가판단햇던 식구들 행위가 나도 똑같이 행함이 보였다.회개하니 억울하였던 환경이 감사로 바꾸어졌다. 불뱀의 속성은 빠지고 놋뱀이의어서 모든일이 구원으로출발하기 원한다.
석쩐판:
생활속에서 나는 완벽하게 잘 하였는데 일이 잘 안풀릴때 나의 불뱀속성은 옳고그름만 판단한다. 나가 맞다고 판단하는 것이 하나님 보기에는 잘못된 일이였다. 왜 이런일이 발생했는지 하나님 위치에서 생각할때 회개가 나오고 감사가 나온다.하나님의 사랑도 느껴진다,일이 잘 풀릴때에는 나만 나타나고 교만하고 하나님을 찾지않았다,하나님한테 모든일을 온전히 맡기고 순종하고 말씀을 많이 듣고 기도를 많이 해야된다.다음부터는 일이 발생할시 불평대신 하나님께서 왜이런일을 주셧는지 기도를 하길원한다.
리위챵:
사람들의 인정을 구하지 않겠다. 큰 길을 택하지않고 졻은 길을 가기 원한다.
야곱:
하나님께서는 식구들을 섬기길 원하는데 나는 식구들을 이래라저래라 잔소리만한다.나의 의가 강해서 사랑을 못한다.내안에 불뱀이 있어서 순종못하고 연약할때 기도를 안한다.자기생각이 많아서 하나님을 원망하기만 한다.시시콜콜 따지는 속성도있다.옛날에는 아는지식을 믿고 교만하여서 하나님을 경험못하고 만나지도 못했다. 전에는 예배오는 과정이 갈등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뒤에서 밀어주는 힘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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