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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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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20 15:27 조회 121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국화집사 불참)

헌 금 : 23000원 

말 씀 : 불뱀과 놋뱀(민21장 4절~9절)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목요집회때 목사님들 간식 봉사할때 돕는 손길로 들어온 사람이 자기 먹을 것이 많다 적다하며 일하는데 걸림돌 노릇을 하여 불편했고 참고 참다가 폭발을 했다. 남의 허물을 들춰 사망을 퍼트리게 되었다. 품어주지 못한 것 회개한다.매일 예배를 통해 하루 하루의 죄와 사망을 털어내고 내려놓을 수 있도록 예배가 있어서 감사하고 말씀 이 있어서 감사하다.


홍성희권사:자녀들이 믿다가 안 믿어서 걱정이다. 하나님께 "나는 능력이 없어요"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어요. 자녀들 구원시켜주세요" 하고 기도한다 나 혼자만 하나님께 갈 수없고 자식들 지옥 가는것 눈에 훤한데 자식 구원 못시켜서 나도 지옥 갈까 걱정이다.


이복순권사: 나눔의집에서 반찬이 되면 간을 보라고 가져온다. 다른 사람들은 안 먹겠다고 하고 나는 간을 보라하면 잘 보아 나에게 자주 물어본다. 맛있다하는데 한 사람이 간이 맞지 않는다하며 그 이후로 말을 걸어도 대꾸도 않고 본체만체 하는 것 같다. 땅을 보지 말고 하늘을 보아야겠다.


백은자집사: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다. 나는 몸이 이상한것 같은데 아무일도 없다 한다. 약을 받고 22일에 다시 오라 한다. 나도 원망을 자주하는데 아무 이상 없다하니 이모저모로 감사하고 감사 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최은숙 : 은혜를 잊고 원망하면 불뱀이 온다 하신다.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그저 감사할 뿐이다. 생활에 얽매이지않고 자유하게 해주신것 참으로 감사하다. 하지만 진정으로 감사하는지 뒤 돌아 본다. 결정적인 순간에도 감사만 나올수 있는지 지금의 감사가 생활 뿐만아니라 구원해주신 것도 감사하고 또 하나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일을 하는데 사용하여 주신것도 감사하는 것이 가식이 아니라 모든 것에 진정한 감사를 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불뱀을 주시기도 하지만 놋뱀을 바라봄으로 살려 주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