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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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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9-20 15:24 조회 139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이옥금. 이아희. 임선영 .

헌금:25.000 

말씀 제목: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최주희: 

이번주 말씀 제목은 나에게 준 말씀으로 들으니 나의 정체를 또 한번 돌아 보면서 말씀에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 늘깨어 있어 세상 것 때문에 사로잡히지 않고 말씀 앞에 내가 죽고 또 죽어서 성령께 붙잡힌자 되어서 오직 영혼 구원에 하나님이 일하시길 소망합니다


이옥금:

하나님께서 주일마다 예배 드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죽은 흔적이 있어야한다고 했는데  집에서 남편과 시비가 있었는데 내 안에 이기고자 하는 것이 있어 내 목소리가 더 높았어요 남편이 당신 교회 다닌다 는게 하나도 안변했네 해서 생각해보니 내가 죽은게 없구나 또새신자 공과를 통해 나를보니 정말 기초가 없다는것을 깨닫고 앞으로 많이 배우고 잘해야 되겠습니다


김매화: 

주신말씀에 감사합니다 죽는것이 소원인데 죽지못해서 애통합니다 정말로 잘 죽어서 나를통해 혈통들도 구원받고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심령되길 기도합니다


안춘화:

도전리 하우스에 배추 모종 심는 일로 의견이 달랐다 나는 자주가지 못하는 뜨거운 하우스에 배추 심어났자 타죽을것이라 했고 박목사님은 모종도 남았으니 하자고했다  나는 내소견 내려놓고 같이했다 심었으니 살려야겠다 생각하고 물을 골땅까지 흠벅하게 줬다 일을 끝내고 나니 고집하지않고 그냥 순종한것이 잘 한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임선영  :입으로 말하고 기도도 하지만 실상은 하나님께 대한 기대와 소망이 없음을 말씀을 듣는 중에 깨닫고 찔림이 되었다. 말씀으로 인해 나의 어둠과 악을 보는 것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이를, 구원하실 유일한 하나님께 절실히 나아가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