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목장 - 이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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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20 15:23 조회 137
본문
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9/13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목원: 채노아, 이우종(출근), 김상만, 허일, 신홍철(불참), 박진수(불참), 방략, 차승원
말씀: 내가죽으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민 21:1-3)
헌금: 14000원
교제내용
채노아
찬양인도를 하고 있는데 목상태가 좋지를 않습니다 최대한 조절을 하면서 인도를 하는데 찬양을 부르다보면 신기하게 소리가 또 나오는데 매번 안나오는 소리때문에 엄청 신경쓰이는데 찬양하다보면은 여기 집중했던것들이 가사에 집중하게 되어지고 그 가사에 은혜받게되어지는데 만약에 저에게 선택의 권리가 주어졌다면 소리가 정말 안나오기때문에 쉬게될것입니다 그런데 민수기를 볼때 하나님의 계산방식은 좀 다른것같습니다 제가 16,7년전에도 찬양사역을 하려고 준비했었는데 목회를 시작하다보니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 제가 찬양사역을 하는것입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빼고 매일 한시간은 하고있다는것입니다 전문 찬양사역자여도 이정도로는 못할것같아요 눈이 좋지않아서 가사를 머리속에 기억해야하는데 쉽지는 않아서 중간중간 잊어버려도 강건적으로 몰고가시는 하나님을 따라가다보면 은혜로 부르기 직전에 생각나게하시고 은혜입니다 예전에 내가 할수있는 상황과 조건이 있을때는 하나님께서는 다른 주의일로 길을 인도하시고 현재 내가 할수 없는 상황과 조건에서는 또 찬양인도를 진행시키시는데 나의 기준을 다 무너뜨리시고 찬양이 끝날때보며는 기도를 막 시작 하려하거나 하는중에 애들이 신호를 주는데 내심 더 기도를 이어나가야할것같은데 접어야하는 상황들도 훈련인줄 압니다 내가 주관하는 자로 예배드렸다면 원망이 나갈텐데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예배이기에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무엇인가 나의 생각과 계획으로 좀더 찬양인도를 아름답게 그 이상으로 선을넘어버리면 인도하심에 개입하게되는데 종이한장차이로 주의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기에 나는 죽고 맡겨드리고 있습니다
방략
예지가 앓았습니다 감기증상으로 기침 많이하고 몸살나고 신경이 예민해지다보니 짜증도 내고 그러는데 처음에는 잘 받아도 지다가 이전에 산부인과쪽으로 일을 다니다보니 산과 교수님 말씀도 많이 듣기로 격한 운동이나 심한기침이 유산을 하는경우가 많다고 하셨는데 예지가 기침이 심해지다보니 그 얘기를 했는데 더 긴장상태가 되버렸습니다 나오는 기침을 어떻게 막나고 하기에 임산부가 먹을수 있는 기침약이 없을까 찾아보자고 했습니다 상황이 더 악하될때 기도해야 하는데 제 옛날 방식대로 접근하려고 했던것같습니다
김상만
찬양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 참 좋습니다 퉁수바위 공원에가 찬양을 틀어놓고 춤을 추면 주변 사람들도 박수치고 그 찬양에 함께 동참해 줍니다 늘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허일
성질억제가 안됩니다
차승원
게으름과의 영적 전투가 있는데 부지런하게 움직이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특히 김치전도를 부지런히 쫒기고싶지 않아서 그렇게 하는데 전도를 하다보면 조급해질때가 오는데 잘 안빠질때입니다 시간은 다가오는데 물건은 그대로인것같으면 부지런히 부지런히 말하던것이 서두르자 서두르자로 바뀌고 상황이 호전이 안되면 빨리빨리를 외지며 마음이 엄청 조급하면서 평안을 잃어버리는 저를 보게됩니다 평안이 없으니 함께하는 지체도 힘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급해지지말고 대신 기도를 하고 맡겨드려보자고 결심을 했는데 신기하게도 속도만을보면 해결안될것같은 전도가 조급하게 서둘렀던 전도보다 더 수월한것이었습니다 이를보고 또한번 내가 죽어야 하나님 일하시는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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