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없는 목장 - 김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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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0 15:10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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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믿음없는 목장
인도자 : 주귀미권사
목 자 : 김양순전도사
목 원 : 신계옥.조향덕.유동숙.길해옥.손태련.박춘자
날 짜 : 5숼2일
장 소 : 요양원 2층
헌 금 : 28,000원
말 씀 : 내 삶의 결론
(민 14장: 36절~45절)
김양순전도사
말씀에 순종하는것이 복의 길이라 광야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대하여 불순종으로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보여주셨다. 하나님께서 나에게도 요양원어르신들을 섬기게 함은 나의 패역함과 입만열면 원망밖에 모르는 나에게 말씀이 어떠한지를 보여주셨다 하나님께서 환경으로 (남편문제.손주문제)주시는 심판앞에 이제는 원망대신 기도와 말씀앞에 엎드릴수밖에 없음을 안다 이것이 나의 삶에 결론이라는 것을 깨닫게해주신 아버지앞에 감사밖에 없다
신계옥권사
환경을 만나면 화평해야 되는데 왜 저렇게 할까 악평을 한다.이젠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긍정덕인 말로 권면하고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기도와 말씀으로 승리하길 원합니다.
손태련집사
한주간도 귀한자리에 쓰임을 받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도 무슨일을 만나면 옳고그름을 따지기를 좋아한다. 이제부터라도 내힘으로는 안되지만 말씀과 기도로 나를 쳐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원합니다.
길해옥성도님
말씅들을땐 다 아멘하는데 정작부딪히면 내안에서 주절거린다. 이제부터 질서에ㅈ순종하며 살기 원한다.
박춘자권사
말씀에 순종하는게 복이라는데 순종치 않아서 불행이 오는데 원망과 불평만 했습니다. 이제부터 목사님말씀 잘듣고 회개하면서 흐름을 잘 따라가길 원합니다.
유동숙집사
목요집회 때 목사님께서 나의 죄를 치셨을때 나는 할만큼했는데 하면서 억울하다고 하면서 이젠 목요집회안간다고 했는데 이게 정말 악평이라는걸.. 나를 죽일려는거아니라 살릴려고 책망하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조향덕권사
내 앞에 열어진 환경을 볼때 순종치 않아서 생긴 삶의 결론이라는걸 말씀에서 깨달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귀미권사
밀려오는 일 앞에 답답하고 걱정이 앞서지만 말씀에 기도하며 차근차근 정리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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