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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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0 15:01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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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5:1~10
<내가 주어 살게 할땅>
<말씀교제>
박목사님: 내가 주어 살게 할 땅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우리를 인도해 가신 길이데도 불구하고 일을 맡기면 내것으로 취하고 인정받고 대우받기를 원하고 내뜻대로 안되면 원망.불평이 나가고 내 방식대로 움직여 주지 않으면 불평에 악평까지 하였습니다. 민수기를 열어주시면서 못깨달은것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에게 감추인 죄들을 하나하나 다 들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말씀에 순종한다면서도 불순종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거역하고 또 윗질서를 무시하며 싸가지 없이 살아왔든 나를 가시와 담으로 막아 주시고 매일 예배를 통하여 말씀에 깨지지 못한부분.이해가 안되는부분.아멘이 안돼서 씩씩거리는것들도 날마다 선포되는 말씀으로 돌이키게 하시고 회개함으로 죄사함 받아 성령안에서 참 평안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마지막날에 키질을 당할때에 쭉정이가 되여 날려가는것이 아니라 알곡이 되여 키질을 당하면 당할수록 말씀안으로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진정 내가 변화을 받아 자식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영애권사님:몸살감기로 기침도 나면서 너무 아픈 한주간이엿어요.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나에게 작은 감기로 연약함을 보게 하셧어요. 다른지체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순간 만져주시고치료하여 주심에 감사햇고 약한부분을 만져주시고 세워주시고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일학교아이들의 예배중에 두려워 말라 내가너와 함께 하니라 너는 하나님이 지명하여 불러낸자니라 하는 말씀을들엇을때 코끝이 찡해나면서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시는데 자꾸 연약해지고 무언가에 묶여서 해방되지못하고 힘들어하고 잇는 나를 잠깐잠깐의 순간들을 통하여 경험하게 하시고 만져주심에 감사햇어요. 또 결과가 중요하다라고 목사님께서 설교중에 말씀하셧어요.첫시작과 지금까지 주님과 마음이 합한자가 아니고 곁길로 갓을찌라도 그 결과가 중요하다고 하루를 살아도 똑바로 가야 되겟다는 생각을 하게됏어요. 하나님은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들엇을때 너무 무서웟어요. 순간적으로 생각없이 감정이 올라오는대로 시기하고 원망.불평.저주하며 살아온 삶을 돌아보니 그결과는 실패밖에 없엇어요. 삶을 제물로 제사 드려서 말이나 행동에서 하나님과 합한자가 되여 행하길 기도합니다.열심히 말씀으로 살다보면 기도하겟지만 자식의 문제도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고 해결해주실줄로 믿고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이믿음의 길을 옳바르게 잘 가기를 소원합니다
박지혜자매님:서서히 엄마들과 지내는게 익숙해지고 소속감이 들기 시작하니 이럴수록 더 경각심 갖고 세상것에 휩쓸려가지 않고 분별해서 중심을 잡아야겠다 생각했어요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김옥선전도사: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시고 세우신 지도자 모세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약속한 가나안땅에 들어가지못함을 보여주면서 우리가 애쓰고 힘써서 들어갈수잇는땅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들어갈수 잇음을 알게 하셧습니다. 하나님이 이끌어주심이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하는 목적이셧는데 전에는 형식적으로 예배에만참석햇엇습니다. 예배는 형식적으로 참석하는것이 아니라 나를 제물로 불태워서 올려드리는것임을 이제야 깨닫게 되엿으며 나의 모든 (불평과 불만.불신)육성을 불태워서 하나님이 기뻐 흠향하시는 화제로 삶이 예배가되여 인제는 아는 예배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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