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사랑목장 - 이우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10 14:58 조회 52

본문

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5/3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참석자: 이우종, 김상만, 방략, 차승원, 채노아(심방)

헌금: 26000

말씀: 내가 주어 살게한땅(민15:1-10)


이우종

지금 있는 사업장이 이전에 있던 곳보다 너무 타이트해서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을정도로, 심지어 휴일이 주어지기는 하나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며 주어지는데 그것 마져도 보장되어 있지 않은 난감한 상황에 놓여져 있습니다. 가정이 있는 상황에서 토요일 일요일은 정말 쉬고 싶은데 사업장에 대체요원이 있어야 맡겨놓고 자리를 비워야 쉴수가 있어서 후임을 교육하는데에 애를쓰고 있습니다. 지금 가르치고 있는 후임은 군대에서 취사병도 하고 요리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회사에 메뉴얼을 숙지시키기가 매우 어려울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3일을 참고 폭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기본은 있겠지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 기대치가 미치지 못하니 결국 그렇게 상황이 되버린것 같아서 회개하고 반성해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지금 후임을 잘 가르쳐놔야 맡기고 자리를 뜰수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타이트해서 좋아하지 않고 그래서 어떻게든 그 자리를 벗어나려고 면목상 가르치면서 여러 노하우를 가르쳐 주는것에 대한 감사함을 이끌어내려 하지만 속으로는 너가 빨리 배워야 내가 이곳을 벗어날수 있으니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위한다고 한 말이 심한말이되어 상대에게 상처가 될수 도 있는 상황인데 말씀을 들으니 기도하고 회개해야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김상만

감기로 인해서 몸 컨디션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약을먹으면 졸리고 안먹으면 기침이 나오고 합니다. 이전 신천지 교회를 다닐때는 특별한 시험이 없었는데 예성교회와서는 시험이 오는 것 같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방략

이번주 화요일에 한국 돌아와서 저한테는 가장 큰 이슈가 아내의 임신소식이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거라 매우 기뻤는데, 동료 자녀의 안타까운 소식으로 인해서 더욱 기도하고 앞으로도 더 헌신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평소에는 기도 많이 못하고 헌신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생각이 났고 이제는 나를 위해서가 아닌 아이를 위해서 기도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차승원

이젠 일상에서 누구와 대화를 해도 눈 뜨기가 어려워 상대방과 대화하기가 힘들고 말을 걸려면 얘기를 할지 말지 고민을 해야하는 두려운 상황속에 용기도 필요하고 절제도 필요하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젠 보는것도 말하는것도 내마음대로 못하는 상황이 납득이 안되기도하지만 내 뜻대로 살기엔 언제나 한계가 있었기에 안될때마다 연약함을 고백하고 주님께 맡겨드리려고 하는 과정에 속에서 올라오는 교만과 늘 싸우고있는데 믿음이없어 질때가 참 많습니다 잘나서 교만하여 지옥을살고 지옥을갈바엔 가시로인해 겸손으로 지옥을 살지라도 천국을 준비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했고 제안에 교만을 빼시려고 주신 가시가 하나님의 선물임을 다시한번 깨달아 감사가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