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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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0 14:55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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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5/3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리위챵
헌금:
말씀: 내가 주어 살게한땅(민15:1-10)
김선희: 하나님 때를 기다리지 못하는 내 속성을 보게 되였다. 이번에 한국 갔을때 나눔의 집에 보미 옷 정리 해줄려고 갔는데 잠자는 침대가 너무 허줄했다.육에 생각이 앞서서 윗질서에 상의도 없이 당연하것처럼 그자리에서 남편한테 침대한번 알아보라고 연락했다. 30일날 침대 가지러 갈려고 약속했는데…..목사님께서 29일날 침대 가져오라는 연락을 받고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깨닫게 되였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내 자신을 완전히 비워지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에 살면서 나는 왜 걱정 염려하지 생각해보니 말씀이 말씀되지 못했기에 내 욕심 욕망 자존심 때문에 걱정하고 염려하고 눌리는 구나 아버지 어찌하오리까 기도가 된다. 상대방이 목사님께 엿줘보고 움직이나 할때 내 속에서 (니나 잘해)하는 악평이 올라오는것을 보게 되였다. 말씀에서 요양원 주방을 지적하니 내 얼굴 표정이 굳어지고 아멘소리도 점점 줄었다. 아버지 은혜 인것은 기도하게 하시고 말씀편에 서지 못한 내모습을 보게하시고 부보님들을 위해서 기도가 부족함을 고백하게 하시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동집사: 모든 환경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인데 나는 항상 뒤늦께 깨닫는다. 허락하신 환경속에서 내 말이 금하고 깨여 있기를 바란다.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야곱: 광야 40년을 지내도 하나님 보호하심에 헐벗지 않았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나를 돌아보았다.나도 하나님 은혜로 몸이 아파서 1년넘게 일 안해도 헐벗지 않고 내가 일해서 먹고 살때보다 더 풍부했는데 그 사이에 잠잠하지 못했고 온갖 요동을 떨었다.요즘은 일당을 시작해서 수입이 있는데 전에보다 수입이 적다고 이순간도 요동하고 감사가 없음을 고백한다. 토요일 낮에와서 청소를 했으니 저녁에 기도 모임에 안와도 되겠지 이유아닌 이유를 되면서 불참석했다.전에는 들은 말씀으로 상대방의 모습을 보면서 가르치는것이 능숙했는데 요즘은 가르치는 중에 내 모습이 보여서 감사하다. 말씀을 통하여 내속에 의가 무너지길 바란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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