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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예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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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4 20:38 조회 60

본문

송탄예성교회

심미화.한상윤.이범석.김영숙

이성희.윤영란.김영분.윤성우.

이원석.차교병.임영순.이효숙

심경보.석정숙.정기열.김경희

김윤희. 이영희.이영

*내가 주어 살게한땅

*민수기15장1-10절


*말씀요약

하나님이 가나안을 약속하셨음에도 불신으로 믿어 드리지 못한 백성들의 결론은 광야에서 엎드려 죽게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을믿는다고 하지만 여전히 불평과 원망으로 내안에 영이 소멸 되고 거룩을 입는것에 걸림이 되어집니다 광야에 훈련이 필요한것은 거룩을 입는 과정입니다 가나안을 들어가기위해 육이 소멸 되어 져야하고 영이 소생된자들이 가나안에 입성할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살게한 땅이라 말씀하셨으니 어떤환경이 열려지든 순종하고 믿음으로 축복을 받아 누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교제

*한상윤

오늘 하루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이 아버지 일이라 생각합니다.세상이 어수선한 가운데 지금은 기도할때이고 하나님이 정복하라 하셨으니 정복할수있는 능력을 받기원합니다. 가나안은 이땅의 그림자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땅이기에 내가 염려 하고 두려워할것이 아니라 믿고 순종하며 악의 영과 싸워 이기는 축복이 있기를 원합니다.


*석정숙

말씀대로 살 수만 있다면 이보다 더 큰 축복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의사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김경희

석정숙집사님을 통해서 오늘 처음오신 분입니다. 젊을 때믿음생활 하고 오랜만이라 아직 모르는것이 많고 부족합니다


*이영희

순종만이 우리의 살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을 쫒아 믿음으로 승리하는 사람이 되기를원합니다.


*김영숙

내게 주어져 살게한 땅이 바로 지금내가 머무는 예성교회입니다 육은 망했지만 예성교회를 만나서 영이 사는 길이 열려 졌습니다 갈바를 알지 못해 헤메이던 나에게 말씀이 살렸습니다.끝까지 말씀을 잡고 가는 믿음의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김윤희

말씀의 뜻을 아직은 잘이해하지 못하지만 뜻대로 살기를원합니다 


*이범석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하심이 내가 주어 살게한땅이라 말씀하신 하나님 늘 좋은길로 말씀하셔도 원망과 불평만 하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우리도 살아가면서  감사보다는 원망과  불평이 더많았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감사하는 삶이 되기를원합니다.


*이효숙

새로운 직장으로 인해 아직까지 생활에 적응이 잘 되지않고 있습니다. 믿음은 없지만 예배자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윤영란

몸이아파서 많이 힘들었지만 모든것을이겨내고 믿음으로 살기를원합니다. 


*심미화

내가 주어살게한땅은 먹음직하고 보암직한것 아니라 헤브론 산지 입니다 그러나 그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축복을바라보며 갈수 있는 영의 눈이 열리기를원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보이지않는 가나안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 보면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험난한 길입니다 아이들의 방탕과 사업의실패속에 허우적거리다가 우리 말씀을 만나므로 소망이 생기고 새롭고 산길를 갈수 있는 축복이 열려 졌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육을정복하고 가나안을향해  가기위한 광야생활이 필요합니다 끝까지 잘감당  할수있는 능력을달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