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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없이 못하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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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4 20:29 조회 66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4/26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리위챵

헌금:

말씀: 내 삶의 결론 (민14:36-45)


김선희: 오늘 예배중에( 낼 해도 되는 일을 지금 왜 말씀으로 지시할까) 이 말씀을 나 자신한테 적용해보았다.주신 말씀 앞에 바로 순종못하고 뒤로뒤로 미뤄가는 습관이 내 속에 젤 큰 악인거 같다.비행기표 살때도 미뤄다보니 갑이올라가서 살때도 있다.나의 못된 습관 때문에 돈으로 대가를 치뤄야 했었다.직장에서도 뒤에서 서로 동료를 비판할때 뒤편에 하나님이 듣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할말 다 한다.나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도 혼란스럽게 만들어서 같이 죄짓는 자리로 끌고 들어간다.민수기를 통하여 이 순간부터 내 입에서 원망의 말이 금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말을 건네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듣은 사람이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하는가?) 더 중요하다고 하신 말씀을 어제 벌어진 환경속에서 내게 비춰보았다.내속에는 상대방에 대하여 (또 잔소리,또 타발하네) 이 기준이 내속에서 올라오니 말을 귀담아 듣고 싶은 마음도 없고 아예 무시하는 행동이 나가다보니 좋은 열매가 없고 혈기로 환경이 마무리 된다.그 순간에 1초를 참지 못해서 벌어진 일들을 보면서 (아버지 어찌하오리까) 아버지를 찾는데 형식으로 아버지를 찾지말고 솔직한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서있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나도 가정에서 사소한 일에 넘어가지 못함을 보면서 오늘 예배를 드리고 보니 어제 내가 했든 행동들이 한심해서 웃음이 나온다. 특히 남편한테 조금도 양보가 없다. 하나님 때를 살지않고 내 본성으로 살은 결론이 아닌가 싶다. 감사합니다.


야곱: 모든 순종 감사가 이순간에 이뤄지는 삶이 되여지고 오늘을 잘 살아야 되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들은 말씀이 내 두뇌를 스쳐가는 순간 내 생각에 묻쳐서 변질 되기전에 적각 순종하며 실행하는 삶의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 육체의 이익때문에 잠간 머뭇하다보니 말씀보다 반발짝 아니 한발 두발짝도 늦께 움직인다.하나님 사랑을 헛되이 받지않고 하나님 시간속에 살기를 바란다.감사합니다


석형제: 오늘 예배중에 오늘 하루가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날이고 낼은 내것이 아니라고 하신 말씀이 귀에 들렸다.나는 항상 내일을 걱정한다. 오늘도 이해하지 못한 일들이 일어나도 말씀 묵상하고 내 입이 다물어지고 기도하면서 잘 감당하고 가길바란다.감사합니다.


리위챵: 말씀을 많이 묵상하고 내 입술이 다물어지고 변화된 삶이 있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야곱 친형: 동생 야곱하고 오늘 예배 참석할수 있어 감사하다. 교회를 다닌지는 오랜 세월이 지났다.하지만 하나님과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하나님 앞에 미안한 마음뿐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