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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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04 20:22 조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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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4월19일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
목원 노재숙손재순이복희성옥향
노재숙권사님(불참)
말씀 원망하는말을내가들었노라
민수 :4장 26~35절
헌금 : 30.000만원드렸습니다
손재순권사님
권사님의 직분을 쓰고서 건강 때문에 감당하지 못하니 아버지께 정말 죄송하다
이복희전도사님
자녀들 때문에 항상 마음이 편치 않아서 나의 죄를 보는것 같다 또한 둘째 아들 때문에 무척 힘들었다 요즘은 마음을 내려나서 마음은 편하다 기도 할뿐이다
옥향전도사님
김복희전도사님
가문으로 부터 흘려내려온 저주가 있어 좋게 말할수 있어도 상대방 속을 긁어 놓는말투로 말하는게 저에게도 있다 그래서 제가 말하는 말에 상처받는 심령들이 있을것이다 입술을 다스릴줄 알고 입에 자갈을 물줄 아는 자가되기 원한다
정춘신집사
어느날 나눔의집 문앞에 도착 했는데 어느 지체가 순간 어제 정집사님 영성원 안왔지요 한다 순간 이야기 해서 들어가 직장교육 때문에 못갔다구 했다 갈려구 마음 먹었음 마지막 호남 집사님 차 말해서 되면 갔을지 모른데 그냥 무시하고 가지 않았다 또한 시간이 맞지 않았다 어쩔수 없이 못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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