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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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05 12:03 조회 37
본문
목장이름:혈기 목장
인도자:김경화
목 자:김혜숙권사
목 원:조순덕 석옥희 정민희
장 소:성전
날 짜:2026. 1. 25
헌 금:20000
교 제
김혜숙:거룩한 행진는 질서에 순종이라고 하셨는데 실천 할 수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공동체 흐름에 함게하면서 맡은직임을 믿음으로 순종하고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길 기도하면서 열매가 있는 삶 되길 기도해주세요
조순덕:거룩한 행진에 대하여 말씀주시면서 거룩한 행진을 하려면 혼자가 아닌 성막중심 공동체 중심으로 질서에 순종하므로 자기가 있어야할 자리에 있어야할때 거룩한 행진이된다고 말씀하십니다 한 주일삶을 돌아보니 늘 내생각대로 내 중심적이여서 공동체 중심으로 질서에 순종함으로 구원을 이루고 가지못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이되기를 기도합니다
석옥희:거룩한 행진은 성막 중심, 공동체 중심으로 흐르는 것이고. 방향이 중요하다합니다. 육성의 다스림을 받고 질서에 순종하면서 하나님의사람으로 만들어져 가는 거룩한 행진은 질서가 생명이라합니다. 임의가 아닌 질서에 순종하며 자기가 있어야 될 자리에 있으면서 맡은 직임을 잘 감당할 때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어간다 하시는데 나를 돌아보니 내안에 끈질긴 본성을 쳐내지 못하여 여전히 임의로 하는것이 많고 질서에 잘 순종못하여 늘 흐름을 타지못하고 자기 있을 위치에 있지 못하여 공동체 행진에 걸림돌되는 악한모습입니다.강단 말씀에서 장대에 걸려 그토록 호되게 치리 받으면서도 머리로는 말씀으로 내안에 악인을 끄집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생각은 하는데 몸은 독사의 굴혈이라 내의지와 상관없이 온몸으로 독을 발산하는데 저도 어떻게 할바를 몰라 너무 고통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지독한 년이 들어앉아 말씀으로치면 아멘하며 눈물로 통회했으면 좋겠는데 얼마나 강퍅하게 나오는지 내안에 이렇게 악한 모습이 있나 놀랄지경입니다.너무나 감사한것은 우리교회 날마다 예배가 있어서 하루하루 말씀에 씻김을 받아 독이 감하여지고 온몸을 들쑤시며 복통과 구토와 설사로 너무힘든 시간이였지만 하나님의 강권적인 수술로 악인을 끄집어내주심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이제는 하나님의 거룩한 행진에 더이상은 걸림돌되지 말고 말씀편에 서서 나를 쳐내며 항상 깨여있어 늘 흐름가운데 거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민희: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행진하던 이스라엘처럼, 공동체 안에서 말씀과 질서에 순종하는 삶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겉으로는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았지만, 이제는 남을 판단하기보다 내가 더 죄인일 수 있음을 먼저 생각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말씀은 나의 생각과 행동, 삶을 바꾸었고, 순종할 때 막혀 있던 관계들이 회복되는 은혜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김경화:학교를 졸업하고 세계여행을간다는아들 결혼식이다 여행이다 주일을 밥먹듯 빼먹는 딸 믿음과 전혀상관없이 가는 자식들을 보면서 기도할 힘을 잃었고 기도를 포기하고 싶을만큼 좌절도 되었는데 시내산에 도착해서 이년이 지나도록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서 아무런 움직임과 변화 없이 날들이 지나가는 것 같은데 하나님은 이 시기에 이스라엘을 정비하기 시작하셔서 율법이 수여되고 성막이 완성되고 언약을 체결하셨고 머무는 시간이 있어 일이 안되고 정지가 된 것 같고 진행이 안 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나를 영적으로 준비시키고 훈련시키는 시간이었다는 말씀이 답이되고 힘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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