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종 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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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05 11:59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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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장월용
헌금: 20.000
말씀: 거룩한 행진 (민수기10장11절~36절)
말씀나눔:
이명빈:
거룩한 행진을 하는 공동체에서 말씀을 좇아 가게 하심이 은혜임을 고백한다.청도에서 한국으로 넘어와서 대면 예배를 드릴수 있는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요즘 들어 더 실감을 하게 된다. 말하면 잡히고 장대에 걸리는것이 자존심 강한 나에게는 참으로 견디기 힘든 환란이지만 , 나의 지,정,의 를 내려 놓치 않고는 거룩한 행진을 할수없기에 그때마다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그 이유를 해석해 주시는 인격적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해주심이 느껴져서 감사하다.
이선자:
묵은지 사건을 통하여 내안에 옛사람을 제거해달라고 기도 하다가 묵은지로 만두를 빚을 마음을 주셔서 감사하다. 요즘 발목이 넘 아파서 기도가 더욱 간절해졌다.장대에 걸어서 나의 속성을 찍지 않았으면 , 발목이 아프지 않았으면 이렇게 간절하게 기도하지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장대에 걸어주신것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진리로 와닿게 하심에 감사하고 발목이 아파서 간절히 기도 했더니 치유를 받게 하심도 넘 감사하다.
백합:
새로 집사님이 이사왔다. 엄마처럼 따뜻하게 관심해주신것은 넘 감사한데 만날때마다 언제 들어와, 수요일에는 들어와요, 왜 이렇게 늦었어, 게속하여 물어보는것에 나도 모르게 화가 올라온다.
안향란:
크고 작은 일들을 윗질서에 물어보고 순종하며 거룩한 행진을 하는 공동체에 훈련 받고 가는 것에 넘 감사하다. 세상가치관은 내가 알아서 척척 하는것이 능력이라고 하지만 교회에서 훈련 받은대로 회사에서도 적용 했더니 사장님이 넘 기뻐하신다. 그리고 내몸도 하나님의 성전인데 관리를 잘못해서 목소리가 쉬여서 전도에 지장이 있는것에 빨리 회복되기를 원한다.
최영자:
가정에서 제일 가까운 사람이 남편인데 남편과는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다. 월요일 김목사가 칼국수를 가져와서 끓여드렸는데 짜다고 불평을 하는데 내속에서 생전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판단을 했는데 기도중에 짜니가 짜다고 하는데...아버지 날마다 회개의 기도를 하면서도 게속 하여 죄를 짓는것 죄송하네요 회개를 했다.
장월용:
거룩한 행진이 첫째 필요한 것은 순종인데 집사님이랑 전도하러 나갈 때 사소한 부분까지 터치하는데 순종하기가 넘 힘들었다. 나중에는 그냥 못들은척하고 속으로 찬양만 불렀다.그러면서 집에 있으면 넘 편한데 왜 여기까지 와서 이런 말듣고 이런 고생할가,원망 불평을 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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