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목장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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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1-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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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목장
인도자 : 양미경 전도사
목 자 : 한상예 권사
목 원 : 임을순 임선영 안향란 김정자
예배일시 : 2025년 11월 9일(주일)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 7장 10절~89절 신앙 공동체의 회복
헌금 : 30,000원
[말씀요약]
지시하시는 대로 성막이 완성되고 하나님께서 각 지파의 장들에게 봉헌예물을 명하셨다. 말씀하심에 가장 먼저 중심을 다해 순종한 자가 뒤를 잇는 자들의 기준이 되었고 본이 되어졌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전부 내어주심으로 열고 가신 길을 따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원의 길을 가고 있다. 기름을 바르셔서 구별하여 인치신 자녀들이 구원에 대한 감사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할 때에 공동체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워지게 된다.
양미경 :
과거 한 일로 인해 자화자찬하는 자리에 있다가 기름부음 후에 이를 회개하고 감사하니 성령의 능력에 붙잡혀 감당하게 하신다. 지금은 써 주심에 감사하다. 남편의 일을 육으로 해결하려고 별 방법을 다 써 보았지만 변화가 없었고 기도를 시작하고부터 조금씩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보게 되어 감사하다.
한상예 :
큰 아들에게 틈이 날 때마다 믿음으로 권면하니 아들이 조금씩 적용한다 해서 감사하다. 월화 수련회 참석을 두고 남편이 죄 짓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해 달라 기도했더니 지혜를 주셨다. 가정에서 헤치는 자리가 아니라 뭉치게 하는 자리에 들어가기를 기도한다.
임을순 :
임선영 :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던 리더로서 거듭 언급되는 것에 처음에는 부끄러움만 있더니 같은 자리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 경각심을 갖게 되고 들여다볼수록 내 안에 빛이 없음을 인정하고 지난 시간에 대한 회개까지 여러 과정을 겪게 되었다. 빛으로 채워져 입을 열어 전할 때 듣는 사람들에게 생명으로 남기를 기도한다.
안향란 :
나의 길을 열고 간 것에 대하여 눌려 있었는데 집사수련회에서부터 회개가 되어졌다. 내 스스로 해결이 안 되니 주위의 작은 소리에도 흔들렸다. 나의 문제가 되니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다. 답을 정하고 여쭙는 자가 나였다. 회개가 되니 책망의 말씀도 식구들의 말도 아멘이다.
김정자 :
목사님의 처방이 아멘이 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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