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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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1-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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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11/9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리위챵/장월영
헌금:
말씀: 공동체의 회복(민수기7:12-89)
태금옥할머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선희: 이번에 고추가루 일을 통하여 하고 싶은말 하고 싶은일 다 하는것이 육으로 떨어진 표현인것을 알게 되였다.하나님께서 여러번 감동을 줬는데 내가 분별하지 못함으로 공동체 일에 지연 되는것을 보면서 아버지 앞에 기도 안할수가 없었다. 한국에 머물고 있을때도 마음에 와닿았는데 깨여있지 못하니 청도 돌아와서도 행동이 따르지 못했다. 한번씩 한국갈때도 가방에 공동체 사용할꺼 많이 챙겨서 가면 눌리는것이 없는데 이번처럼 내짐만 챙겨가면 눈치보이고 마음이 불편할때도 있었다. (내 생각에 …내 생각에…)가 아버지 일에 젤큰 걸림돌이였고 육으로 떨어진 본성이 드러나서 감사합니다.
최정란: 하늘에 쌓은것도 없는데 옛날것을 파먹는 자가 아니라 아버지 나라에 많이 많이 심어서 주변사람들이 나를 통하여 구원받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한주일에 월요일 빼놓고 화부터일요일까지 퇴근길이 교회를 향하고 하루를 기도로 마무리 할수 있다는것에 너무 감사하고 아버지께서 주시는 힘이 어떤 힘인지 깨닫게 되여서 감사하다. 말씀에 순종하고 반응하는 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둥집사: 내 뜻데로 움직이면 아름다운 열매가 없는거 삶을 통해서 보게되였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뜻안에 임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야곱: 말씀에 비춰서 나를 보면 아직 내려놓지 못한것이 너무 많다. 내가 아픈것에 대하여 아직 해석이 안되니 감사보다 불만이 올라올때가 있다. 어제 잠깐 누웠는데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일어나서 주변을 돌아보았는데 아무도 없었다. 하나님께서 나더러 영적으로 깨여있으라고 부르는 음성으로 받고 기도 했다. 오늘은 주일인데 석형제가 출근 가야된다는 말에 내 의가 올라와서 예배드리고 가라는 말한마디 못해서 마음이 좀 무겁다. 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리위챵: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월영: 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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