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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항상 감사하는 목장 - 정춘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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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29 10:52

본문

항상감사하는목장

날짜  :10월26일

참석  노재숙홍성희손재순최은숙이연선정춘신

말씀  :믿음과헌신이 아름다운공동체

민수 7장 1~~11

헌금  :35.000원

 

노재숙권사님

하나님께 때를 쓴다 건강 주시라고 건강 해야만 봉사도 할수 있지만 난 돈이 없으니까 아프면 안돼요  믿지 않는 자녀들이 엄마 봉사 하시다 이제  천국 가시라 한다 너무나 감사하다

 

홍성희권사님

하나님 밖에 없다 요즘은 아들이 철이 들어서 엄마 교회 가는날인데 안가세요 하면서 말도 해주지만 술을 안먹기에 마음이 정말 편하다 아버지 넘넘 감사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교회에 나오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 합니다

 

손재순권사님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집안일도 소홀하게 되니 죄송 할뿐이다 믿음이 없는 권사 직분을 감당하지 못하니 너무나 죄송하다

 

최은숙전도사님

꼬부러지고 뒤틀린 시띰나무인 우리를 성막의 도구로 쓰시기 위하여 깍고 다듬으셔서 기름 바르시고 사명 감당하게 하셨다. 기름 부음이란 성령을 받은 것이고 새로운 피조물이 된것이고 이로 사명을 감당해야 힌다 하셨다. 기름 부음 받은 자들은 주님이 가신 길을 헌신과 충성으로 감사하며 가야한다. 그리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 세상은 전쟁 터이고 우리는 성막을 중심으로 거룩을 향하여 행진한다. 우리 때문에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어야한다. 나를 태워 없애고 주님을 채우라 하신다. 말씀대로 살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순간 순간마다 회개할 거리를 만들고 있다.

잔 심부름 아니 잔 부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를 써 주니 감사하다 하고 형제들의 부탁을 들어 주어야 하는데 손이 없나 발이 없나 하며 주절거린다. 이왕 부탁을 들어 주려면 고분고분하게 들어주고 이모 저모로 쓰기 좋은 사람이 되어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는 것이 기름 부은자의 할일이 아닌가  써주실때 감사 해야하겠다

 

이연선집사님

하나님이 계시기에 정말 감사하다 남편이 몸이 아프니까 내가 다 치닥 거리를 해주기에 직장이나 집안이나 정말 힘들다 하니님이 안계시면 난 하루도 살아 갈수가 없는데 아버지가 계시기에  정말 감사하다

 

정춘신집사

오늘 하루를 잘살자

하루하루 일과를 주셔서 아버지께 너무나 감사하다 건강을 주시기에 감사하다 가족이 화목해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