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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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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29 03:00

본문

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믿음과 헌신이 아름다운 공동체 (민수기7장1절)

말씀요약:

구약에 짐승의 피로 드리는 제사는 모형 입니다.

진정한 죄의 속죄함은 예수님이 자신을 드려 우리를 살리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하늘성전으로 들어 가신것이다. 며칠이 못 되여 너희에게 성령을 부어주신다고 약속하시고 오순절 다락방에 120명성도에게 성령을 부어 주셨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우리에게도 말씀중에,기도중에, 찬양중에 성령에 기름을 부어주신다. 눅4 장18절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말씀하신다. 오늘 우리에게 성령에 기름을 부어주시는 이유는 우리에게 사명을 감당하게 하기 위함이다. 우리도 성령받으면 각자 자기위치를 찾아가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하나님의뜻을 쫒아가는자가 되어 진다. 감정에 매이고 생각에 매여서 세상을 좇아가지 않는다.사울이 기름부음  받은자 일지라도 교만하므로 하나님이 버리신다.우리도 성령으로시작해서 육체로 마치는 사울같은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 이새의 아들 다윗을 택하여 기름 부어주신다. 우리안에도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중심이 있어야 한다. 보잘것없는 열두제자를 통하여 엄청난일을 행하신 하나님이 보잘것없는 우리들을 성령으로 기름부으시고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게 하심에 감사하다. 

말씀 나눔:

박봉녀: 

아름다운 공동체는 오직 믿음과 섬김이라고 하신다. 주어진 하루의 삶에 내 뜻이 아닌 말씀에 순종하여 보내지는 곳에 가서 밤도 줏고 인삼도 캐고 우리가 농사지은것보다 더좋은 배추도 거두게 하시는것을 보면서 내가 노력해서 얻는 열매보다 아버지가 이미 다 이루어놓으시고 세팅해놓은신것을 내가 순종함으로 거두는 열매가 종류도 다양하고 더욱 풍성함에 감사가 되여졌다.어쩌다 이복을 받아서 찌질한 무당 가문에서 나를 택하여 목사로 세우시고 목사이기에 순종함으로 갈수 있는 자리에 있게 하시는지요, 내 노력이 일도 없는 모든것이 은혜임을 고백하며 모든 주권이 아버지 손에 있음을 더욱 깨닫는 한주였다. 

 

김양희:

말씀에 성전에 거하고 말씀안에 거하라고 하시는데 남들은 다 헌신하고 봉사하는데 나는 나눔도 안되고 헌신도 안되고 하니 스스로 눌린다. 주일날에 와서 말씀만 듣고가는 것에 마음이 편치 않다. 그래도 말씀만은 놓치 않고  좇아가기를 원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다루신다는 말씀이 나를 친다. 아들이 내뜻대로 안되는것이 나에게는 고난인것같다. 그래도 성전에 기둥이 되게 이루어가신다고 하는 말씀에 조금 위로를 받았다. 단번에 성전 기둥이 되여지는것이 아니라 언제가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신다고 하시니 감사하다. 

 

이명빈 :

취직할때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볼때 제일 난감하다. 제대로 말하면 면접에 통과해다가도 취소가 되는경우가 있어서 이제는 기회를 보면서 거짓말을 하게 된다. 오후에 일하는집 어르신이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중국이라고 해도 되는 상황임에도 강원도라고 대답을 하고나서 마음이 편치 않아서 사무실에 내가 이렇게 거짓말을 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물어봤다.기회를 보고 정정해보라고 하는데 아직도 정정을 못해서 마음이 넘 불편하다. 포로된 자, 눌린자 를 자유케 하시는 주의 영으로 말미암아 내안에 거짓영에게 더 이상 당하지 않기를 원한다.

성옥향:

별로 큰 문제가 없이 지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