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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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28 02:58
작성일작성일 25-10-28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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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
이호남:
좀만 참으면 되는데 그 한텀을 못참아서 하루종일 마음이 불편할때가 많다. 돌이켜 생각하면 넘 쉬운건데 왜 게속 넘어못갈가, 내속성이 질김을 보게 된다. 넘어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방송림:
회사입사한지 오래됐음에도 나보다 나이 많은 먼저 입사한 선배가 습관적으로 하는 말에 게속하여 쏘인다. 선배가 갈구는 그말투에 내가 쏘이는것처럼 나의 농담처럼 하는 말에도 상대방이 쏘여서 힘들겠구나, 내 정체를 못보니 상사를 통하여 보여주시는것같다. 말에 금식을 하기를 원한다.
오목사:
평신도가 아닌 목사로서 세상에 나가서 돈을 버는것에 게속 마음이 불편하다. 심적으로 평안이 없으니 직장 생활가운데 관계에서도 눌릴때가 많다. 나를 목사로 세우신 하나님의 뜻이 있을텐데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으니 아들에게도 저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다.아버지와의 바른 관계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원한다.
허일:
오늘 성도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새신자교육을 받았다. 밥이 없이 국수만 닭을 먹이니 잘 먹지를 않는다. 밥이 안올라 왔다고 누구한테 말해야 될지 몰라서 김장노한테 말했는데 알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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