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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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04 15:31 조회 54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9.27
헌 금 : 15,000
본 문 : 민수기(21:10-20)
(우물물아 솟아나라)
약속을 따라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불가불 치러야할 전쟁들있습니다 전쟁중 승리하려면 대적의 정체(아모리족속)를 알아야하고 아무것도 준비하지않고 말씀따라 진치고 발행하는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의 전쟁은 겸비하라고 주신것이고 하나님 이름으로만 나가야 승리할수 있습니다 두려워할것 아니고 정복할 대상입니다
*최영란:
전도지역으로 부딪히게 되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상대가 억지 부리는거고 내가 들어가는것이 당연하고 마땅하다고 고집피우다가 사모라는게 전도라는게 이런다는 말을 듣게 되였다 이런 나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내원칙도 고집도 사라져 내어줌으로 맞춰줌으로 기다려주는지 우물물이 솟아나는 삶의 은혜가 임하길 원합니다
*박미애:
<우물물이 솟아나라>는 말씀을 본 순간 희망이 보였다..그런데 주일날 말씀 들은것으로 지나치고 묵상하지 않다보니 삶속에서 실패뿐이다..추석에 시부모님 오시면 잘해드려야지 했는데 내의가 강하다보니 또 소란을 일으켰다..나는 진짜로 사악하고 못됬다..속도 밴댕이 속이다..감사가 없다보니 얼굴에 독이 가득차 있었고 입에서도 부정적인 말만 나왔다..내 육성,내 율법을 내려놓고 상대방의 심령을 헤아릴수 있는 대문이 되길 원한다..<내가 매일 해야 하는 말 주님 감사합니다>이 찬양 들으면서 감사가 조금 회복됬다..너무 감사하다
*김수미:
한 주 말씀 중에 죽은자는 죽은자에게 맡기라는 말씀에 아직도 육을 내려 놓지 못하고 타협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되었다. 명절 식구들은 내가 음식을 해주던 안해주던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먹고 그런식인데 나혼자 괜실히 요동을 치며 육에 잡혀 전도도 나가야하고 음식도해야하는데..시간도 없고..여동생도 오랫만에 명절 놀러오겠다는데 어디가야한다고 못오게하고...속으로 지랄를. 떨었다. 다행히 전도가 빨리 끝나 큰얘가 사는집에 한번 가보며 엄마로서 도리는 해야하지않나..하며 예배가 가까워지는데 준비는 하지않고..부리나케 예배자리로 오면서 마음이 계속 불편했다..모든게 내 감정에 잡혀 성령의 역사하심을 막는 나는 우물물을 샘솟케하는 자가 아닌 막는 자리에 있는자임이 너무 애통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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