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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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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04 15:26 조회 55

본문

<이기적인목장>

임시 인도자:김옥선전도사

임시 목 자:최주희 권사님

목  원 :임선영간사님,매화자매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 21: 10절~20절

<우물물아 솟아나라>


<말씀교제>

최주희권사님:

이번주는 추석 연휴가 있어서 아버지 은혜로주아를 교회 보내 주시고 남편 함께 영성원 에서 예배 드려서 너무 감사합니다.명절이 되면 믿지 않는 형제 친척 있어서 갈등이 있을때 기도 보다는 불평이 앞서서 말투가 상대방의 마음을 상할때가 많습니다.말씀 을 수없이 들으면서 아직도 죽지 못한 나의 혈육 성령께서 내 안에 들어 오셔서 나를 고쳐주소서 용서해 주옵소서!새신자 양육을 받으면서 형식적으로 믿어온 세월 이젠 떠나가고 새롭게 시작하여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붙여주신 심령을 사랑하고 섬기면서 우물물아 솟아나라는 찬양하는 입술이 되여 오늘 하루를 말씀으로 잘 살아내길 기도합니다


드보라사모님:게으름과 거짓과 자존심때문에 통과하지못하는 에돔과같은 족속이 선포하신 말씀으로 결박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아직도 수없이  속에서는 시끌거리지만  때가 되면 깨닫게하시는 하나님의 답을 기다리며 갈때가 많습니다 .예수가 없고 구원이 목적이 되지않았기때문이라 하시니 아멘입니다. 늘 지루하게 같은 실패하면서 좌절하고  의심할때마다 하나님은 늘함께하셨다고 끝에는 브엘을 준비하셨다고 말씀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안의 부정한물이 다끝이나고 생수가흘러넘어가게 하는 그날을 사모하며 가기를 원합니다.


임선영간사님:끊임없이 육과 혼과의 전쟁중에서도 기도를 하면서 기쁨과 감사가 더하여지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기도의 참 능력을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매화자매님:아껴보지말고 다 진멸할 껏밖에 없는 속성들밖에 없음을 말씀을통해 알게하셨으니 말씀따라 살려고 애쓰는 중심만 있으면 하나님이 하신다고 하셨으니 말씀따라살기를 원하는 그 간절한 중심이 내안에서도 일어나서 아버지 기뻐하시는 복의통로로 쓰임받길 원하고 기도합니다


박지혜자매님:3주전부터 반주 후 손목 통증이 시작되었는데 키보드를 왜이리 밴드용 키보드가 아닌 무거운 헤머건반으로 구매하셨을까 하는 불평이 나왔어요 그러다 이번 주일 찬양 시작전 맡겨드리자는 생각이 들었고 잘하려 하던 욕심을 내려놓았더니 찬양동안엔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 예배중 말씀하신 것처럼 내것이 아닌데 내가 하려고 하던 제 모습이 보였어요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그저 쓰임받는 자임을 , 그 감사를 잊지않기를 원합니다 


김옥선전도사:광야는 원망하고 좌절하기 좋은 환경입니다.하나님의 은혜로 열악한 광야를 지나오면서도 이스라엘백성들의 원망과 좌절은 끊이지 않앗으며 끝은 사망이엿습니다.똑같이 광야같은 이시대를 살면서 사소한 일들때문에 하나님께 죄를 지으며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리에 들어간것을 회개합니다.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와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안에 들어갈려고 노력하여 주변사람들을 살리는 우물물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