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항상 감사하는 목장 - 정춘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13 02:42

본문

항상감사하는목장

날짜  : 10월 5일

참석  노재숙홍성희최은숙

정춘신

 

불참  : 손재순( 몸이불편)

           박춘자( 요양원)

           이연선(직장)

말씀  : 사명이 끝나는날

민수  : 6장 13~~21절

헌금  : 20.000만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그날이 그날이라 했어도 하루 하루 새날을 주신다는 것을 깨닫고 어제와 다르게 감사로 지내야겠다 명절이 다가오니 믿지않는 자식들 구원 받기를 기도하고 건강 주셔서 나눔의집 봉사 할수있어서 감사하다.

 

홍성희권사님 

명절이 오는데 음식을 하자니 힘들고 이제는 음식해도 맛도 없어서 시장가서 먹을 것 조금씩 사왔다. 자녀들이 믿음을 회복해서 예배 드리면 너무 좋겠다. 자녀구원을 위해 늘 기도한다.

 

최은숙전도사님

가루가 되어 누가 무엇을 해도 되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가슴에 들어 왔다.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항상 즐겁고 모든 심령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사랑하는 것은 아니다. 왜 목사님 말씀에는 그저 예 예 하면서 형제 자매들이 하는 말에는 듣는 척하면서 자기 식대로 하느냐는 말을 들었다. 오늘 가루가 되어 누구라도 나를 쓴다면 하고자 하는대로 빚어 질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인생이 아니고 인생의 주인이 주님 이시다 하셨는데  그저 도구로만 살아갈수 있도록 그래서 예수님을 닮은 인생이 되기 원해서 형체가 전혀없는 가루가 되기를 노력해야 겠다

 

정춘신집사

말씀이 사명이 끝나는날 

이였는데 직장에 메여서 내 욕심에 돈만 버는걸 하게 된다 울 교회 흐름은 알지만 어쩔수 없이 봉사는 짧은 시간을 하기에 요즘은 죄송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