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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하는 목장 - 신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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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13 02:42

본문

회복하는목장

인도자;심미화

목자;신동춘

목원;

석옥희

김매화

드보라 

봉화

*말씀요약

사명이끝나는날

민수기6장13-21절

나실인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을위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자 이기에  때가 되면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 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자가 되어져야 합니다.

은혜가 임하면  헌신자가 되어지고 

주를 위하여 사는자로 변하여져

갑니다

하나님께 서원한자는 하나님이 심중 가운데   역사하시고 영광받으시기를  원하시는 뜻을 아는자이며 그러기위해  내안에서 처리 되어야 할것이 너무 많습니다.

첫번째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난것이아니라 하나님께로 난자답게 혈육에 대하여 끊어낼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내 모친이요 동생은>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하는자라고 말씀하십니다

타고난 육신의 혈통이 아니라

성령안에서 구원받은 주의사람들이

친족으로 인정받은 자 하나님

뜻대로 살고하는자를 말합니다

예수님은 친히 나실인으로 본이 되어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님께 배우고 따라가며  주님이  지신  멍에를 매고 가야 합니다

두번째로

땅에있는 즐거움을  끊어내라고 하시는데 육신의 쾌락과기쁨을 

위하여 살던것을 끊으라 하십니다

육신이 아닌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세상의

빛된자녀로 살아야 한다는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목적은  오직  구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으로 가면서 애굽과 멀어지듯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세상과

멀어지게 됩니다

세번째로

타고난 본성에서 끊어져야 합니다

본성은 자체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말씀을 거역하는것 이며 구원을  방해 합니다

권위 아래 순종하는것이 복받는길

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내가누구라고 하느냐> 말씀하실때 베드로가 주는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베드로에게 이를 알게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구원에가치를 두는것은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교회안에서의 생활은 하나님께로 난자이며 우리는 성령 안에서

질서에 순복하는 것을 배워고

성령에 책망 가운데 권위에

순종하는것을 배워야 합니다

나실인은 순종의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가 보내신뜻만 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실인은 사망을피해야 하고 생명의 언어만 내는것이 구원받은자의  삶입니다

죄의 권능은 사망입니다

말씀을 듣는것은 변화되기 위한

것이기에 사망을 만지면 안됩니다

사망으로 더렵혀진 것은 영이 죽은것 이기에 사망의 영을

정복하고 주님의 보혈로 정결케 하기를 원합니다

하와가 아담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에덴이 회복되는 것은 여자의

몫입니다

우리의사명이 은혜로 채워지면

온유하고 겸손하고 마음이 평안하고 평안을 끼치는자가

되는것 입니다

사망을 처리하기 위해 기도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사망에서 새롭게 출발해야 합니다

나실인은 사망의영이와도

해독하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13절~14절

성경의 칠은 완전수 이고 일생을 가르킵니다.

우리는 미완성이요 불완전한자이기에 일생동안  말씀안에서 형상을  입고자 애쓰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육일동안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 하시고 칠일째 안식 하셨습니다

칠일은 그리스도의 전생애

전과정을가르키는것 입니다

우리는 공생애로 가야 합니다

이것이 나실인 입니다

나실인의 분별될날이 찼다는것은 회막문으로 인도하는것 입니다

회막문으로 인도함을 받아 하나님께 예물과 제물을

드리라는것 입니다

제물이신그리스도를 누리는것은 육정이 아니라 사망을 이긴 증표가 되는것 입니다

번제물인 일년된 흑염소 수양은 강함을,  어린양은 온순함을 의미합니다 일년된것은 신선한것을

말하며 그리스도를 상징하는것

입니다.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예물로 받으시기에

우리는 재물이  되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변화되기

원하여 하나님이 양육해 가십니다. 

번제는 어린양 예수님을 예표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수있도록

예수님이 내죄를 속죄해 주시고

하나님과 막힌담을 열어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을 볼수도없고

예수님으로 인하여 막힌담이 열리지 않기에  하나님을 향하여   순종하고  그뜻을 이루며살수 있도록 번제가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있다는것은 그분과 하나 되었다는 것이며

연합되었다는 것은 인성안에 신성이신 그리스도가 오셔서

연합되었다는것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아갈  번제물 입니다

 십자가에 못박은후에 하나님과 연합하여 사는것이 믿음이며

이것이 영의날입니다.

하나님이 계수하는 믿음의사람은

하나님만 아는것 입니다

그리스도가 없다면 열납하실수가 없는것입니다

내가그리스도가 되어질때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나실인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것도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머리를 민다는 것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나실인으로 부지중에 지은죄가

있다면 이를위해 속죄제물을

드리는것 입니다

나실인은 생활에구속을 받고 

십자가에 못박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제물이신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십자가에  죽는것

입니다.

하루의 시작이 번제물이 되고

내가죽어 지므로  그리스도로 살아야 합니다.

14절

화목제물은 흠없는 수양으로

수양은 하나님과 화평케하는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죽은자가되어질때 주와 화평케 되는것이며 

하나님과 교통하며 나실인으로 헌신하게 하신것이화목제물 입니다

15절

나실인은  헌신된자로

자원하는마음 기쁨마음

즐겨하는마음 감사하는마음

으로해야 합니다

생명의 떡을 먹으면 삶속에서 열매가 나타나고 변화가

있어야 하고 성령으로 연합

되어져야 합니다

소제물은 거룩한 음식을 말하는데

제물된 삶이 소제물입니다

자아가 무너져야  합니다

주님이 아버지의 뜻만

행하듯이 우리도 주님이 보내신뜻만 행해야 합니다

우리는그리스도로 빚어져야합니다  전제물은 내삶을 주님께 다쏳아 붓는것 입니다

그리스도가 되어지면 몸을떼어주고 생명을 떼어주고 살려내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나실인에게 전적인헌신을

요구하십니다

18~19절

복받은것을 보여 주기위해 은혜로 살았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머리를민다는것은

자기 영광을 상징하는 머리털을 자르는것입니다

화목제물로 쓰임받은 것에

감사하고 구별된자로 살게해 주신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구별된 사람으로 살겠다는  의미로 무교병을 먹는것 입니다

은혜로 살아온것에 감사 하고

세상과구별된삶에 거룩한 절제된

고난의 떡을 먹어야 합니다

고난의 떡을먹어야 나를 나타 내지않고 쾌락을 추구하지않고 거룩한삶이 될것을고백하는자가 되어 집니다.

우리몸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산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20~21절

거제는승천을 

요제는 부활을 상징하는데

이모든것이  그리스도를 의미

합니다

부활승천 전과정이 주의영광을

위하여 살아갈수있도록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으로 죄를 통치하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육신도 다스리고 세상도 다스리고 이김으로 하나님의 권위를 나타내는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제사장의직분은 모든죄를 지고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는복을 받은자가

되기위해 부활과 승천가운데 드릴것은 그리스도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안에 예수가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사명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작은 예수가 되어 드려지는 인생이되기를 원합니다

*말씀교제

*신동춘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깨닫는것은 이전에는 믿기만 하면 천국가는것이라 생각했는데 돌아보면 헛되게믿어왔구나 갈길이

멀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실인으로 살아가라 말씀하시지만

여전히올라오는 욕심

절제하지못하는것 들이 많아서 하나님께 기도하는것이 하나님 내힘으로 되지 않기에 도와주세요

패역한나를변화시키실분은 하나님 이시기에 더 간절히 기도가

되어집니다. 

*김매화

말씀대로 살지못한것에 스스로 끌려내려가는것이 있습니다

나는 버림 받은자같은 사단의 유혹이 오기도합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나같은것을 버리지않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게됩니다

주의 일을하면서 한순간도 마음을 놓을수가 없다는것을 깨닫게됩니다

조금만 방심 하면

하나님의일을 그르치게 됩니다

사망을 만지지말라 말씀 하시는데 순간순간 입에서 나오는말이

저주이고 생명이없음을보게됩니다

정말 나실인으로 살고 싶습니다

*석옥희

혈육을 끊어낼수없는 환경을 나는 할수 없지만 하나님이 만들어 가신것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은 혈육에 매이는자가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고 가게하신 사건들이기에 원망하고 미워하기보다 기도하며 내가 변화되어지면 모두가 회복될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말씀듣는중에 모든 사건이 절망보다는 소망이 생기고 육이아닌 영으로 건너갈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까지 하나님은 내게 너무많은 은혜를 주셨는데 내가 감사치 못했던것을 회개합니다

주님의기쁨이 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심미화

오랬동안 말씀을 들었다는것이 무색할만큼 무너지는사건입니다

육에잡히면 영과상관없는 자리에서 내길을 가게됩니다

나실인의삶은 오직 순종이라 말씀하셨는데 순간 육에 사로잡혀

순종치못한 것이 애통이 됩니다

사명은 새로운시작이라 말씀하셨으니 또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