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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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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11 02:28

본문

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나실인으로 드려진자  (민수기6:1-8)

말씀요약:

나실인은-(구별되였다. 바쳐졌다.성별되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성경에는 종신 나실린 세례요한과 사무엘이 있다. 삼손은 종신 나실이지만 하나님이 택하신 나실인이다. 오늘 본문에 나실인은 기간제 나실인으로서 레위인이 아니더라도 한정된 기간동안 하나님이 기뻐 받을실만한 이런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 자기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며 헌신함으로 나실인이 된사람을 말한다. 하나님은 나실인 서원제도를 통하여 모든 백성을 거룩하게 만드시기를 원하신다. 

민수기 1-4까지는 게속 조직을 하고 숫자를 세고 여호와 편에 싸울 군대룰 편성하는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영적 군대가 편성이 되는것이다. 

5장에 와서 이렇게 성막을 섬기면서 하나님의 편에서 싸우려면 정결해야 되는데 성막의 정결예식, 더러움을 처리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6장에 와서는 나실인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우리의 삶이 거룩해야 되고 깨끗해야 되는것을 수없이 말씀하신다. 거룩하게  된다는것은 하나님외에 우리심중에 그어떤것도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그전에는 세상에 것으로 충만하게 채워져서 하나님이 없었던 우리들인데, 예수를 평생 믿기만 했지 예수를 모시지 못한 우리들인데 이제는 하나님외에 어떤것도 우리안에 위하지도 않고 원치도 않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기뻐하지 않는것들을 말씀으로 좇아내면서 거룩을 이루어 가는줄로 믿는다. 

6:1-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레위인처럼 주님을 향해 온전히 헌신할 기회를 열어주셨다.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육체를 따라난자는 자기가 위치를 정하고 자기가 역할을 정하고 자기길을 간다. 그러면서도 스스로 믿음의길 가고 있다고 속고 있는것이다. 

나실인으로 구별 되였다는것은  세상적인 쾌락을 멀리하고 온전히 자신의 시간, 재능, 모든 자원, 모든 목적을  육체의 쾌락을 위해서 쓰임받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영혼구원을 위하여 사용 되는것을 의미를 한다. 

나실인 으로 구별된다는것은 믿음의 사람으로 영육이 구별 되고 심중가운데 요단이 갈라지고 내안에 아주 난공불락에 누구도 감당치 못하는 여리고도 무너져야 되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하나님을 향하여 성결 되여 지는 삶을 살기로 서원을 한다는 것이다.  

인류가운데 유일한 나실은 예수님이시다. 나실인으로서 인성안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온전히 살아내는 예수님, 예수님 심령가운데 있는 신성도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고 만물을 주관하는 분이신데 하나님이 그분을 들어서 공포하기 전에는 온전히 그 안에서 하나님이 보내신 뜻을 준수하기 원하여 의미로 자기건을 절대로 쓰지 아니하는 한가지로 수종들었던 때가 있었다. 우리도 하나님의 들어쓰실때까지 묵묵히 순종하면서 기다려야 한다. 

6:2-오늘 본문에 나실인은 자신으로 부터 시작 되고 자신에 의하여 분별된것이다.출생이아니라 서원함으로 자신이 나실인이 될수 있음을 말하는데 주님의 회복안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가다보니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제사장이나 우리로 부터 시작하는 제사장이나 다 나실인으로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시작하게 하여 주셨다는 것이다. 우리가 아멘 아멘하며 날마다 서원을 하지만 이서원이 절대적 이지도 않고 강하지도 않기때문에 서원을 하고도 지키지 못할때가 많다. 우리의 서원이 우리 생각대로 안된다. 하나님의 감동을 주셔야 되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우리삶을 드려야 한다. 

6:3-포도주는 기쁨을 상징하는 것이다. 사람의 만든 포도주는 그 근원이 사람으로 말미암아 온 기쁨이지만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않는 가나 잔치에 물이 포도주가 된것은 하나님이 근원이 되여서 하나님으로 부터 말미암아 오는 기쁨이다.

우리는이제는 땅에서 오는 즐거움이나 누림 을 멀리해야 된다는 것이다. 성령받고 나니 세상그렇게 좋아하던 스포츠 ,취미 생활도 다 끊어지게 되여지고 유행따라 계절따라 여행을 다니고 식도락을 즐기던 이 모든 육체의 삶이 하나하나 끊어지면서 그시간이 되게 무의미하고 보상도 없지만 그렇게 성령에 이끌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는것은 그렇게 힘이되고 기쁨이 되고 감사가 일어난다. 우리영이 주의 인도함을 받는 주의 사람이 되였다는 증표이다. 

우리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 이다. 우리가 거룩를 입는데 우리의 마음을 다하고 목적을 두어야 한다. 그러니 세상적인 쾌락을 다 끊어내는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는 것이다. 

영적 나실린의 삶은 절제로부터 시작되는것이다. 이제 내입이 , 내몸이 내것이 아니다. 말도 내의미대로 할수가 없다. 나는 본능에 충실한 자인가, 말씀을 적용하면서 구별된 나실인으로 살아가는 자인가 자신을 보셔야 한다. 주의 일을 본능적으로 하는 사람은 감당하기가 힘든 사람이다. 내가 누구인지를 잘 알아야 한다. 

6:5-

삭도를 대지 말라는것은 주님이 우리의 머리 되셨기때문이다. 주의 뜻을 거슬리지 않는다는것이다, 머리이신 그리스도에게 순복 하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로서 우리의 전 존재를 하나님 앞에 맡기는 고백이 머리를 밀지 않는 상징적으로 나온다. 나실인이 되는 조건이 땅에 즐거움이나 관계도 끊어내야 되지만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권위아래 우리가 있어야 되는것을 말한다. 나실인은 행위의 규제가 아니라 삶전체를 하나님께 드리 는 영적 예배의 삶이 되는 것이다. 머리이신 그리스도에게 순복 하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로서 우리의 전 존재를 하나님 앞에 맡기는 고백이 머리를 밀지 않는 상징적으로 나온다. 나실인이 되는 조건이 땅에 즐거움이나 관계도 끊어내야 되지만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권위아래 우리가 있어야 되는것을 말한다. 나실인은 행위의 규제가 아니라 삶전체를 하나님께 드리 는 영적 예배의 삶이 되는 것이다. 

나실린인 머리가 긴것은 주님의 권위에 복종한다는 의미이기때문에 늘 머리때문에 그능력안에 머물러 있어야 되는것이다. 역대기에서 왕들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악하게 행하였더라 정직히 행하였더라 구별하셨다. 지금 세상나라의 모든 권세 대통령도 하나님의 권위아래 있다. 주권은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세상나라가운데 믿음의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나라가 왜 이래가 아니라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회개 하라고 이런 환경을 허락 하셨다는 것이다. 한주간도 윗질서에 순종함으로 오는 열매를 맛보며 살기를 원한다. 

 

말씀나눔:

이명빈:

예수믿기로 하고 교회다니면서 말씀에 이끌려서 지금까지 거침없이 달려온것같다. 세상 돈버는 일도 오래동안 하면 넘 지루해서 견지하기가 쉽지 않은데 나에게 있어서 교회생활 15년동안은 한결같이 말씀이 그렇게 달콤할수가 없다. 말씀을 주신 대신에 세상 그렇게 재미있던 스포츠 ,여행, 쇼핑이 무의미하고 재미가 없게 만들어 놓으셨다. 말씀처럼 이제는 하나님외에 어떤것도 우리안에 위하지도 않고 원치도 않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기뻐하지 않는것들을 말씀으로 좇아내면서 거룩을 입혀주시는줄 믿는다.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마치기까지 나를 나실인의 삶으로 이끌어 가시는 것에 감사하다.

박봉녀:

전번주에 이간질하는것과 싸가지없는 내안에 속성을 장대에 걸고 나니 뭔지 찜찜했던것이 많이 개운해졌다. 선포가 넘 중요하구나, 선포하고나서 죽었나, 살았나 달아보시는 사건앞에 자신을 돌아보며 올라오는 쓴뿌리를 치게되고 회개로 가져가게 되니 내안에 영육이 구별되면서 하나님편에 서서 싸울수 있는것에 감사하다.

밤시즌이라서 여주로 밤따러 가는 지체들이 많아졌는데 감사해야 하는데 생각대로 일이 진척이 안되니 화나서 소리칠려고 하다가도 다시 돌이켜 화내는 자신을 치게 되는것이 은혜임을 고백한다. 자신을 치다보니  마음이 평안이 임하면서 산을 타보지 않아서 힘들어하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되여진다. 일을 통하여 내가 일을 얼마나 잘하는가보다는 내가 이일을 통해 얼마나 벗겨졌는지가 중요하다고 하신 말씀이 이런거였구나를 체험케 하셔서 감사하다.  

김양희:

제사장들만 나실인줄 알았는데 말씀을 통하여 예수를 믿는 우리가 구별된 나실인으로 살라는 말씀이고 나실인이 삼손이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라고 하는것이 머리를 자르지 말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머리이신 그리스도에게 순복 하라고 하시는 말씀이구나를 깨닫게 되였다. 

성옥향:

화요일에 이사를 들어가게 되였다. 똑같은 날에 이사나간 자리에 우리가 이시를 들어가고 또 이사나간 우리자리에 이사 들어오는 사람이 있어서 그그날은 비가오든 무조건 이사해야 한다. 우리집에 이사 가게 되여서 감사하다. 

방문자:

딸이 남자애기를 출산했다. 병원가서 2시간만에 순산하고 애기도 건강하고 산모도 건강해서 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