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믿음목장 -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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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16 13:14 조회 50
작성일 26-05-16 13:14 조회 50
본문
*거짓믿음목장
*인도자 : 김수강
*목자 : 김병기
*목원 : 김성수(불참), 김천일, 서인재(불참)
*헌금 : 15,000원
*민수기 15장 11절-21절,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향기
*말씀요약
가나안 땅에 들어가 얻은 첫 곡물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로 드림으로써, 우리 삶의 모든 소산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라
*김수강
"교회 일을 할 때 큰소리치지 말라"는 지난 설교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한 주간 삶에 적용하려 노력했다. 무언가를 부탁하거나 지시할 때도 부드러운 말투로 대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향기로운 언어의 삶을 실천하고자 한다.
*김병기
요양원 업무, 차량 운전, 전도 등 자신에게 맡겨진 직분이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거룩한 책임감으로 임하며, 육체의 피로 속에서도 감사하다, 나눔의 집 시절부터 지난 20여 년간 교회 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만나 동행해온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축복임을 고백한다.
*김천일
손가락에 고름이 차고 뼈를 깎는 듯한 극심한 통증으로 고생했으나, 약을 먹고 치료하며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 육체적인 고통과 외로운 환경 속에서도 변함없이 나를 붙드시는 주님의 은혜 감사하다
*서인재
주어진 상황에서 하루를 살며 예배자의 자리에도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데 넘어가면 또 고난이 있다, 사람들 말에 걸려 넘어지게 되면서 원래도 들리지않던 말씀이 더 멀어지는것 같다 사람들 말에 신경쓰기보단 하나님 말씀과 일대일로 기도하는 자가 되어 교회를 기쁨으로 나갈수 있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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