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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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0 15:09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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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김순 선교사,(백은자, 김국화 불참)
헌 금 : 25000원
말 씀 : 내가 주어 살게 한 땅 ( 민15:1~10)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구약은 역사 이야기나 옛날 이야기로 우리와는 상관이 없는 말씀인줄 알았다 우리교회에 와서야 현재 우리의 이야기인 것을 깨달았다. 전도할때 장로님이 수장을 하게 되면 말씀과 흐름에 있지않아서 영적 감각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수장이 하라는대로 하지않고 되니 안 되니 하며 판단을 하게 된다. 또 손발이 맞지않는 파트너에게 표시를 안 내려고 애쓰지만 표시가 난다. 모세의 압장과 모세의 기도를 생각해 본다. 상대가 나를 위해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길 원하지 말고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장로님께도 미안함을 말 해야겠다.
이복순권사
나눔의집에서 야채를 다듬을때 전도를 하는 물건이라해서 정성을 다해 기도하며 다듬는다. 설거지대에 그릇이 쌓여있어 했는데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아 찬물로 했다. 공동체 식구들이 고생한것을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 나눔의집에서는 배울일이 많다. 모든일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뜻대로 움직이는 것을 알았다. 이렇게 공동체에서 함께 할수있다는 것 어쩌다 이 복을 받았는가 감사하다. 배를 같이타고 덩달아 가고 있다. 우리 예성교회는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 교회이다.
홍성희권사
봉사 사람보고 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로 했다. 피난을 나와 배고팠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다. 신결혼 하지않은 친구들이 믿음에서 떨어진 것을 본다 그 친구들 믿음회복 되기를 기도한다. 전도단 나갈때 무거운 짐을 가져나가는데 올때는 가볍게 돌아오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김순 선교사
선교지에 경비를 보내는 일을 했다. 러시아에 갈 사람이 없어 직접 갔다. 먹을 것이 없어 많이 굶었다. 가난한자 도와주어야하지만 먼저 복음을 심어줘야 가난을 회복 할수있다.
최은숙
가나안으로 들어가기를 두려워하고 애굽으로 돌아가려는 이스라엘에게 가나안에 들어가 제사지낼 것을 알려주신다. 이미 이루어 진것처럼 확신하는 것이 믿음이라 하시고 모든 것 주님께서 허락하셨다 하신다. 평택성전을 허락해주시고 들어가라 하심에 우리는 주님께서 하실 것을 믿고 또 그 풍요를 누리는 내가 되기를 원하고 우리 예성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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