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5-10 15:03 조회 51
본문
[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5월 02(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 15장 1절~10절 내가 주어 살게 할 땅
헌금 ; 35,000원
말씀요약>
하나님에 대한 불신으로 광야에서 엎드려져 죽은 1세대와 달리 광야에서 난 2세대에게는 가나안 땅을 허락하시며 후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드려야 할 예배에 대하여 소상히 말씀하셨다. 삶의 목적이 예배이다. 타고난 본성에서 거듭난 자에게 하나님 나라를 허락하셨다.
오은아)
출애굽후 광야의 이스라엘이 나의 모습이다. 원망과 불평이 먼저 나오고 후에 감사가 따른다. 누군가의 부탁에 대답하고 움직이기는 하지만 속으로는 불평과 왜? 를 한다. 그렇게 악행을 하고나면 아버지는 상황을 다시 바꾸시고 부끄럽게 하신다. 주시는 상황 매 순간에 시험하시며 달아보시는데 습성이 고쳐지지 않는다. 선물로 주신 오늘을 항상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감당하다 부르실 때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천국에 입성하기를 소망한다.
임선영)
식구들과 이동하는 차안에서의 말과 행동들을 곱씹어보니 상대의 의도나 필요를 파악하지 못하고 상대를 쾌활케 하는 것이 없었다. 이런 내가 왕인 저주의 땅에서 부르신 구원이 감사하다. 매일의 예배가 있어 울타리가 되고 돌이키게 하셔서 감사하다. 지금의 자리에서 겸손히 구원의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도한다.
최진주)
말씀에 순종하여 이탈한 청년들에게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면서도 순간순간 섭섭하고 괘씸하다. 그와는 상반되게 오랜만에 만난 지체가 말씀을 붙잡고 변화된 모습을 보고 이탈한 청년들도 하나님의 때에 돌아오기를 소망하며 내게 주어진 사명을 계속 감당하기를 원한다.
안향란)
말씀에 아멘은 하는데 삶은 여전한 것이 답답하기도 하다. 불평이 많은 지체와 팀이 되었을 때 살릴 수 있는 권세가 없으니 차라리 입을 열지 않는 것을 적용하였다. 전도하면서 세상 영에 눌릴 때면 나의 말과 행동을 더듬어보게 된다. 삶의 굴곡이 있지만 감사만 하는 엄마가 나보다 낫다. 심은 대로 거두시는 하나님 앞에 온전하여지기를 기도한다.
- 이전글난공불락목장 - 허영희 26.05.10
- 다음글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