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5-10 15:02 조회 48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이아희 .김매화 .임선영 .이옥금 (유성숙 불참)
헌금:25.000
말씀 제목 :내가 주어 살게 할 땅(민:15:1-5)
최주희 : 말씀들으면서 예배에대해 말씀할때 과연 나는 지금 어떤 예배를 드리고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여서 감사합니다 예배드리려고 금요일에는 마음이설렙니다 그러나 기도하면서 아버지께 맡기지 못하고 걱정과 불안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저의모습을 봅니다 주님용서해 주시고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고 모든것을 내려놓고 감사와 찬양 하며 아는예배를 드리고십습니다 성령께서 도와 주실줄믿고 기도합니다.
임선영 : 식구들과 이동하는 차안에서의 말과 행동들을 곱씹어보니 상대의 의도나 필요를 파악하지 못하고 상대를 쾌활케 하는 것이 없었다. 이런 내가 왕인 저주의 땅에서 부르신 구원이 감사하다. 매일의 예배가 있어 울타리가 되고 돌이키게 하셔서 감사하다. 지금의 자리에서 겸손히 구원의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도한다.
이아희 :
내가 주어 살게한땅 말씀을듣고 내안에 심겨지기를 간절이 소망하며 찬양을할때 가슴이 짠하다 풀을 뽑고나면 돌아서면 다시금방 올라오는것을 보면서 나자신을 보게하신다 회개하지않으면 말씀으로 나를 다듬어내지않으면 나의내면이 이렇겠구나 날마다 보게하시는것이 은혜다 오늘도 내가죽어 예수가사는삶 순종으로 하루를 열어주심에 감사로 한걸음을 내딛어 본다
이옥금:모든것이 하나님 손에 있다는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깨달아지고 예배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씀도 깨달아 진니다 안춘화 :내가 주어 살게한땅 .하나님께서 민수기 말씀을 주시면서부터 내 삶을 말씀의 흐름 안에서 이끌어 가시는것이 보여진다 말씀이있어 감사하고 소망이있어 감사 합니다
김매화. :내게 주어 살게한땅 하루하루 같은날을 살면서 기쁠때보다는 힘겨울 때가더 많치만 말씀통하여 처져있던거를 일으켜주시고 또 환경을 통하여 위로하시고 시시때때로 함께 하시며 인도하시는 그사랑에 감사합니다 날마다 다루시는 환경가운데 잘 다듬어져서 정금같은 믿음의 사람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이전글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26.05.10
- 다음글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