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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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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10 14:57 조회 51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더,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5:1~10 "내가 주어 살게 한땅"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5.03

헌      금 : 25.000

교      제


김혜숙권사: 한주도 허락한신땅에서 성령님게서 인도따라 감사하므로 잘 살게도와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이번주는 부모에대한그리움이더했습니다. 살아게실땐 잘 몰랐는데 사랑에 감사뿐입니다. 부모에 대해 때로는 원망불평으로 잘 해드리지 못하고 살아서 얼마나 불효자인지 할말이 없습니다.일터에 두분 어머님께 나의 부모처럼 잘 섬겨드리길 늘 다짐하고 작은것하나라도 실천하면서 감사의인사를자주하고있다.곁에계신 어머님들에게 하루 일가운데 더사랑하고 섬김으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기도합니다


조순덕권사:

내가 주어 살게한 땅 말씀통해 고난이 유익라는 말씀이 떠오름니다 말씀을 모르때는 내앞에 놓인 죽음 고난 그리움 이모든것들때문에  마음이 힘들고 지치고 내안에 한이 나를 붙잠고 있어 힘들었는데 이 모든 환경이 아버지께서 살게 한땅으로 인도해 내기위한 가정임을 깨닫게한 말씀 답을 찾게한 말씀이였고 아버지의 뜻 아버지의 섬리가운데 내가 있었음에 감사한 한주일이였습니다 늘 사람을 통해 답을 찾으려했던 어리석움에서 떠나 말씀에서 답을 찾고 말씀을 통해 해결받는 삶이되기를 기도합니다.


석옥희집사:

나이 사십이  되도록 산전수전 다 겪으며 정말 하늘만바라볼수밖에없을때전도되여  처음으로 신앙생활을  우리교회청도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그때교회식구들이나 나의 주변친구들이  나에 대해 그냥 몇번 교회다니다가 또그만둘거야라고평가했다고 나중에 얘기해다그런데 그런 나를 오늘날 교회공동체생활 할수있기까지백프로하나님은혜입니다.첫날부터하나님께서 마음만져주셔서 교회만이 내가있어야할곳이고 영원히 가야할 길이구나라는 감동을 주셨고 그 빛비침이  바로 하나님허락하신땅 주어 살게한땅이였습니다.출애급의 목적은 예배라 하셨고 예배.기도.헌신하다가 천국에 입성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엔내가꾸준히교회생활한것같고 이런저런 과정들 극복하며내가노력하여교회생활한줄착각했다.갈수록 모든것이 하나님 허락하신 땅이고 세상에서 저주에서 인도해내심도 하나님손길 임이아멘입니다.저주의속성이가득한이심령에소천국이루게하시려날마다예배로인도하시고 환경으로 다뤄가시며 말씀언약을 이뤄가시는 하나님앞에감사와회개밖에없습니다.날마다전혀변화없는것 같은 나의 여전한 본성에 절망과 어둠이 나를 수없이 끌어내리지만 돌아보면 어느새 많은 병도 거둬가시고 두려움도  분노와 혈기도 많이 감해지고 입의 잡담과 마음의 주절거림도 감하여지고더이상생존문제의 노예가 아닌 남을 위해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여가고있음에 참으로 감사합니다.현실은 육이무너지는 과정이라 참담하지만영으로는너무평안과자유함에  날마다 하나님열어가실하루하루가기대되고 끊임없이 내안의 일곱족속 몰아내고 온전한 제물되여 하나님기뻐하시는 참된예배자로복의근원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민희집사:환경가운데 무슨 안좋은 일이 생기면 방콕하고 두려움으로 떨었는데 환경이 변하지 않았어도 담대함으로 나갈수 있게 되는것 같다. 회사출근도 하며 저녁예배까지 드린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설교말씀중에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희생도 하고 참아주어야 한다는 말씀때문에  엄청 잔소리 하는 딸을 참아주고 있다. 예배 성공하면 갈수있도록 힘을 주시는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김경화목사: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어 살게하신땅은 지금까지 삶이 하나님 주권이고 셋팅이라는 말씀처럼 어떤 주권이 일도 없었던 시집살이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했고 믿었던 남편자리 밀어내고 하나님의 영으로 채워가는 삶도,믿음없는 자녀들도, 김치전도 현장도 하나님이 주어 살게하신 땅이라 하시니 이곳에서 내가 해야할일은 육성 본성 내려놓고 죽은자처럼 살아갈때  날마다 심령 성전이 지어져 가는 길임을 알게 하시고  싸워야 대상은 상대가 아닌 내 자신임을  알아 날마다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