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목장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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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09-28 02:19
본문
아멘목장
인도자 : 양미경 전도사
목 자 : 한상예 권사
목 원 : 임을순 임선영 안향란 김정자
예배일시 : 2025년 9월 20일(주일)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 5장 11절~31절 거룩한 공동체는 오직 정결
헌금 : 30,000원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공동체 생활을 통해 구원으로 인도하시는데 말씀대로가 아닌 자의로 행하는 죄악이 드러날 때마다 인정하고 말씀 앞으로 나아와 회개함으로 사함을 받아 정결케 되는 계속됨이 있어야 한다. 구원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은 나의 중심에 그리스도를 모시고 말씀 중심으로 사는 것이다. 끊임없이 공동체의 일원으로 개인의 부정을 씻김 받아 정결케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원한다.
양미경 :
나의 의로 열심인 지체를 보며 나의 모습을 깨닫고 이제까지 참으시고 감당하신 하나님과 목사님의 마음을 체험하며 입을 다물게 되어진다. 너무 오랜 시간 생명을 흘려 보냈다. 이제 깨져가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 것이 애통이 된다. 이 모든 것을 함께 하는 공동체가 있어 감사하다.
한상예 :
아들이 같은 회사에 취직을 하고 집에 들어오게 되었다. 바라는 것은 신앙회복, 예배 회복인데 약속과 달리 행동하는 아들을 보며 화가 났다가 어찌해야 하는지 기도한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믿게 하시는 환경이다. 기도만이 답이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기도한다.
임을순 :
임선영 :
나의 악 임의를 마주하는 사건들과 깨닫지 못한 위선의 언행을 책망하심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기도를 함으로 인정의 깊이와 폭이 넓어짐을 경험하며 기도의 능력을 알게 하셔서 감사하다. 말씀과 기도로 나의 부정과 싸워 이기기를 소망한다.
안향란 :
중심없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에 대한 책망에 처음에는 나의 사정에 대한 합리화가 올라왔지만 이내 아멘하게 되었다. 살아 엄마와 예배를 드리는 것은 상상도 못했는데 오늘 등록을 하고 새신자 교육을 받게 되었다. 초심으로 돌아가 함께 교육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고 감사만 하며 살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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