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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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09-2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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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 김혜숙
목원. 이복희. 김혜숙. 정옥자. 이영
헌금:30.000
말씀 제목:정결한 성막 공동체
이복희:큰아들 말에 눌려 내소견으로 영성집회 도 못가고 집에서 기도하고 성경읽고 했었는데 수련회때 가서 말씀에 깨져 내소견을 내려놓고 말씀 좇아 살아야 겠다고 결단하고 영성 집회에 갔어요 처음에는 아들이 그러다 아프면 어저냐고 난리를 했는데 무시하고 그냥 다녔더니 하나님께서 건강을 주셔서 갔다온 날은 아침에 더일직 일어나 살림을 돌보니 요즘은 아들이 많이 잠잠해졌어요 이제는 사건이 오면 내가 죽는 사건이다하고 참고 감사를 적용하고 있어요 구역예배 있어 너무좋아요
김혜숙:하루시작을 말씀 따라 살게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시작합니다 섬기는 어르신이 성격이 까다로와서 그집에 갈때마다 문에 십자가를 긋고 들어 가요 하나님 이분도 예수믿고 구원 받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말씀에 정결한 삶을 살라고 하셨는데 말씀 을 깨달아야 하기에 성경을 읽으면서 깨닫는 은혜를 달라고 기도한다
정옥자: 권사 수련회때 가서 시편100편4절 말씀이 내마음에와 박혔어요 감사함으로 그문에 들어간다는말씀 그러고 보니 나는 어던 문도 통과하지 못했구나 이사람은 이래서 못마땅하고 저 사림은 저래서 실고 하면서 판단하고 정죄하느라 어던 문도 통과 하지 못했구나 주님앞에 이대로가면 더러운것밖에 없겠구나 생각하니 한심했다 앞으로는 문들을 통과해야 겠구나 깨닫는 시간이 됬어요
이영: 권사님 수련회통해서 나도 너무큰 은혜를 받았습니다제일 생명이 되였던 말씀 이 어떤 고난과 사건이와도 구원을 위한 아버지뜻과 섭리기에 우리가 오직해야할것은 기도와 찬송이라 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데도 왜 이렇게 살지 못하였는지..왜 이제야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는지...인정받기 좋아하고 생색내기 좋아하고 세상적인것에 몸과 마음까지 다 빼앗기면서 나의 선함과 착함으로 포장하며 살아 왔던 지난날들이 애통이 되였고 이제는 자기정체를 알았으니 육의 본성이 올라올때 자기와 싸울수있는 말씀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안춘화: 배추모 사건을 통해 아버지께서는 내안의 근본을 보게하셨습니다 교만 . 내소견 .내안에는 내가 너무 많습니다 아버지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는 불신 ..이런 나와 싸워 이길수있게 성령의 불을 내려 주세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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