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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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0 13:56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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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이옥금 .이아희 .임선영 .(유성숙 불참)
헌금 :200.00
제목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 (민:14:1-10)
임선영
말씀하신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소견과 상황을 더하여 일을 진행하다가 손해를 보게 되고 근심케 한다. 옳다 여겼던 수많은 착각들이 깨지며 당혹스럽기도 하고 새로이 알게 되는 재미도 있다. 봄이 되면서 해야 할 일들이 눈에 보이는데 엄두가 나지 않아 어쩌나 하는데 지체들이 투입되어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감사하고 미안하다.
김매화 :저는 가뮨에서 먼저 부름받았기에 우리 가족을 살려야 하는 입장이라 동생이 전도 팀에서 누구에게 시험들어 독이 잔득나 있었다 지금독이 잔득나있는 애 한테 머라 하면 서로 주고 받다가 독에 쏘일 까바 들은 말씀이 생각나서 기도만하면서 엄마한테도 말을 석지말고 가만히 있으라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만져 주셔서 주일날에는 독이 다 나가고 찬양하는 자리 까지 순종해서 올라가는것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이옥금 :공동체를 살리는사람 이말씀 들으면서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 되야하고 말씀이 없으면 분별이 안된다는 말씀도 듣고 그리고 말씀으로 우리 마음을 바궈야 한다 이런 말씀 들으면서 나도 변화를 받아 공동체에서 유익한 사람 되여야 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아희 :공동체를 살리는사람 자신을 돌아보게하심에 감사를드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자리에 늘 있는지 나의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는사람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말씀 속에 위로와 새힘주셔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오늘도 내가 가 아닌 주님이 일하심을 찬양합니다
최주희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 이번주는 주일말씀을 반복해서 제일많이 들어지만 돌아서면 기억이 남지않아 심히 애통합니다 그중에 목사님께서 좋은땅과 나쁜땅 말씀하시면서 좋은땅은 오직 한분 예수밖에 없음을 깨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 말만하는 나쁜땅인 나의 심령을 좋은땅으로 바꿔주시길 원합니다 공동체를 살리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것인데 나의 삶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죄를 아버지 용서해주시고 다시 말씀앞에 무릅끓고 예수님이 나의 안에 주인되셔서 다 변화받아 보내준 일터에서 구원의 목적으로 온가족을 예수의 사랑으로 품고 날마다 나는 죽고 구원을위해 섬기는 하루하루되길 원합니다
안춘화 :자기 울타리 에서만 살던 나를 하나님 께서 부르셔서 고향에서 교회를 섬기게 하시다가 지금은 섬기고 나누는 예성 공동체에서 내삶 전체를 드려 섬기게 하심니다 이전에 섬김은 예수님께서 멀찍이 떨어져 섬겼다면 지금은 말씀 안에서 주님과 많이 가까와 지는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은혜 감사합니다 주님 마음으로 섬길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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