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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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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0 13:54 조회 5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3/29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 (민 14:1-10)


김선희: 내속에는 예수의 마음보다 바리세인 속성이 더 많다.믿음의  길에는 공동체가 필요한데 겉으로보면 식구들이 단결이 좋은거 같은데 내면에는 나부터 교만하고 바리세인 속성으로 상대방을 바라보고 품고 기도하는 마음이 없다.아버지께서 환경으로 찾아오시면 본성 그데로 1.2.3....불만을 짖고한다. 하나님 앞에 말씀을 통하여 내모습을 볼수있어 감사하고 모세처럼 중보기도하는 마음이 임하고 아버지 시험대 앞에 잘 죽기를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예배중에 아멘으로 외치고 돌아서면 본성으로 살고있는 나를 아버지께서 버리지 않으시고 오늘도 이자리로 인도하셨다는 생각에 마음이 울컥하다. 말씀에서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젤 위험하다고 하셨는데 아멘입니다. 정말로 말한마디 참는것이 젤 힘든 일이다. 그래도 말씀이 있어서 두마디 할꺼 한마디 참게 하시니 감사하다. 할말 다 했으면 주변 사람 한사람뿐아니라 백명도 다 잡아먹고 없을꺼 같다. 내가하는 말의 근원이 어디로부터 시작했는지 분별하길 바란다. 예수믿는 나도 절제하지 못해서 카드 빗인데 예수믿지않는 동생보고 절제하라는 자체가 주제넘은 행동인거 같아서 나부터 말씀붙잡고 똑바른 길 가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오늘 말씀에서 내,내, 것으로 시작하면 열매가 아름답지 않다고 하셨기에 아멘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발걸음 인도해 주시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야곱: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는데 나로썬 힘들다. 아론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돌아보았다. 나는 속에서 누구보다도 더 수군수군 거리고 교만하다. 가족에 형제들이 누구누구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기도가 막히고 걱정에 눌리는데 누구를 위하여 기도할 여유도 없는데……어찌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될수 있을까?잠간 묵상했다. 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말씀을 들으면 어떻게 살아야되는지 알겠는데 실행하기가 너무 힘들다. 감사합니다.